이혜성은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노루가 먹고 간다는 깊은 산 속 표고버섯"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또한 지인이 남긴 댓글에 "덕분에 처음으로 버섯도 따봤다"고 썼다. 사진 속 이혜성은 산속 버섯농장에서 표고버섯 수확 체험을 한 듯한 모습이다. 나무에 붙어있는 표고버섯을 가리키며 카메라를 응시한 채 환하게 웃고 있다. 화장기 없는 얼굴과 수수한 차림에도 청순미가 넘친다.
네티즌들은 "꽃사슴이신가요?", "예뻐요", "귀요미" 등 반응을 보였다.
이혜성은 2016년 KBS 43기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했다가 지난 5월 프리랜서를 선언하며 퇴사했다. 방송인 전현무과 공개 열애 중이다.
김지원 기자 bella@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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