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이달의 소녀 최리가 4일 오후 서울 여의도동 KBS 신관에서 진행된 KBS 2TV ‘불후의 명곡-전설을 노래하다’ 녹화를 위해 들어서고 있다.
서예진 기자 yejin@tenasia.co.kr
서예진 기자 yejin@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공식] "故 김새론 모친·변호인 검찰 송치"…김수현 허위사실 유포 공범 '무더기 송치'](https://img.tenasia.co.kr/photo/202610/BF.46195588.3.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