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 오는 9월 8일로 개봉날짜를 확정했다. 이번 5편에서는 정해진 운명대로 반드시 죽어야 했던 기존의 규칙에서 벗어나 타인의 생명으로 본인의 운명을 바꿀 수 있다는 설정이라고. 최근 제임스 카메론과 공동으로 해양 다큐멘터리 을 연출한 스티븐 쿼일이 감독을 맡고, 존 카펜터 감독의 의 각본을 맡은 에릭 헤이저러가 시나리오에 참가했다. 초대형 다리 붕괴 사고에 관련한 죽음의 법칙을 담을 예정이라고.
글. 박소정 기자 nineteen@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공식] 규정 어겨도 1위 이민기, 원리원칙자 만났다…서로 상극인데 어쩌나('저승사자')](https://img.tenasia.co.kr/photo/202605/BF.44259060.3.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