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들은 2008년 2월 지인의 소개로 한국에서 처음 만나 편한 사이로 지내다 올 초에 양가 상견례를 가지고 결혼 날짜를 확정했다. 특히 임성민의 예비신랑은 임성민과 만나기 위해 부산국제영화제에 빈번히 출장하고, 한국으로 직업도 옮기는 등 임성민을 위해 노력과 배려를 아끼지 않는 것으로 알려졌다. 두 사람의 신접 살림은 서울 강남에 차려질 예정이다.
사진 제공. 마스크 엔터테인먼트
글. 김명현 기자 eighte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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