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아라의 효민이 촬영, 제작, 편집한 영화 의 티저 예고편 영상이 30일 오전 11시 곰TV를 통해 공개된다. 효민은 5일 동안 편집실을 오가며 의 티저를 완성했다고 알려졌다. 은 억울하게 죽은 한 어린아이의 영혼이 다른 사람의 몸 속에 들어가 벌어지는 살인 사건을 다룬 공포영화로 고석진 감독 작품이다. 효민은 에서 모든 문제를 풀어가는 열쇠를 가진 극 중 한은정의 동생인 유린 역을 맡았다. 은 오는 8월 4일 개봉한다.
글. 한여울 기자 sixte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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