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로 연기의 맛을 안 이후 tvN < SNL 코리아 >에서 주목을 받기 시작한 고경표 인터뷰.
“블로그나 SNS에서 매일 내 이름을 검색해본다. 될성부른 떡잎이다, 잘 생겼는데 망가진다, 한국의 앤디 샘버그 같다는 글들을 봤을 때 특히 기분이 좋았다. 안티가 생기는 건 굉장히 두렵다. 상처를 잘 받는 여린 성격이라서, 그런 건 없었으면 좋겠다.”
글. 강성희 인턴기자 shee@
사진. 이진혁 eleven@
“블로그나 SNS에서 매일 내 이름을 검색해본다. 될성부른 떡잎이다, 잘 생겼는데 망가진다, 한국의 앤디 샘버그 같다는 글들을 봤을 때 특히 기분이 좋았다. 안티가 생기는 건 굉장히 두렵다. 상처를 잘 받는 여린 성격이라서, 그런 건 없었으면 좋겠다.”
글. 강성희 인턴기자 sh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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