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Whale 신곡 ‘소녀곡예사’가 공포영화 의 홍보 영상 배경음악으로 선공개된다. ‘소녀곡예사’는 오는 7월 7일 2년 만에 발매하는 W&Whale의 새 미니앨범 수록곡으로 앨범 전체에 직간접적으로 영향을 준 곡이다. 박민영 주연의 영화 은 연속된 의문사 현장에 남아있던 유일한 목격자 고양이를 소재로 만든 영화로 오는 7월 7일 개봉한다. ‘R.P.G Shine’ 등으로 유명해진 W&Whale은 “그 동안 시도해보지 않았던 강렬한 비트와 멜로디 구성은 물론 파격적인 뮤직비디오를 선보일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사진제공. Lune communication
글. 한여울 기자 sixte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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