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곡 ‘RolyPoly’는 아무리 쓰러져도 계속 일어서는 오뚜기란 뜻의 제목으로 신사동호랭이, 최규성이 공동 작사·작곡했다. 1980년대 유행했던 디스코 스타일에 현대적인 요소를 더한 곡으로 그룹 비지스의 ‘Night Fever’를 연상케 한다고 코어콘텐츠미디어는 밝혔다. 이 곡의 안무에는 총 20명의 댄서가 무대에 서며 1970~1980년대 유행했던 복고댄스와 허슬, 다이아몬드 춤과 ABC 춤 등을 선보일 예정이다.
글. 고경석 기자 ka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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