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김수경 기자]
정준일 / 사진제공=엠와이뮤직
싱어송라이터 정준일이 자신의 첫 리메이크 앨범을 들고 오는 11월 1일 오후 6시 컴백한다.
소속사 엠와이뮤직은 “이에 앞서 오는 25일 수록곡 중 한 곡을 선공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정준일은 동물원, 장필순, 김현철, 고찬용, 조규찬, 이규호, 나원주, The story 이승환 등 19년대 가요계 한 획을 그은 뮤지션들의 곡을 리메이크했다.
정준일은 앨범이 발매되는 11월 1일부터 25일까지 매주 목,금,토,일 서울 서초구 흰물결 아트센터에서 ‘2018 정준일 소극장 콘서트-겨울’을 개최한다.
김수경 기자 ksk@tenasia.co.kr
소속사 엠와이뮤직은 “이에 앞서 오는 25일 수록곡 중 한 곡을 선공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정준일은 동물원, 장필순, 김현철, 고찬용, 조규찬, 이규호, 나원주, The story 이승환 등 19년대 가요계 한 획을 그은 뮤지션들의 곡을 리메이크했다.
정준일은 앨범이 발매되는 11월 1일부터 25일까지 매주 목,금,토,일 서울 서초구 흰물결 아트센터에서 ‘2018 정준일 소극장 콘서트-겨울’을 개최한다.
김수경 기자 ksk@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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