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김수경 기자]
그룹 빅스타의 필독과 친구라는 NTB의 멤버 서웅. / 사진=이승현 기자 lsh87@
“필독이를 대기실에서 만나면 90도로 인사하기로 했습니다.(웃음)”
그룹 NTB의 멤버 서웅이 28일 오전 서울 강남구 청담동 일지아트홀에서 열린 첫 번째 미니앨범 ‘DRAMATIC’ 발매 기념 쇼케이스에서 이같이 말했다.
서웅은 “‘더유닛’에 출연했던 필독이 학창시절 친구다. 데뷔한다고 말하고 왔다”고 밝혔다.
이어 “오늘은 보러 안 온다고 하더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NTB의 ‘DRAMATIC’은 이날 오후 6시에 공개된다.
김수경 기자 ksk@tenasia.co.kr
그룹 NTB의 멤버 서웅이 28일 오전 서울 강남구 청담동 일지아트홀에서 열린 첫 번째 미니앨범 ‘DRAMATIC’ 발매 기념 쇼케이스에서 이같이 말했다.
서웅은 “‘더유닛’에 출연했던 필독이 학창시절 친구다. 데뷔한다고 말하고 왔다”고 밝혔다.
이어 “오늘은 보러 안 온다고 하더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NTB의 ‘DRAMATIC’은 이날 오후 6시에 공개된다.
김수경 기자 ksk@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뜬금포 누드 모델 전개에도…신혜선♥공명, 4.8%→7.9% 자체 최고 시청률 경신 ('은밀한')[종합]](https://img.tenasia.co.kr/photo/202605/BF.44160097.3.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