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김하진 기자]
사진=’스타일 팔로우’ 포스터 /
지난해 12월 종영된 SBS 예능프로그램 ‘스타일 팔로우’가 출연자들에게 임금을 체불한 사실이 밝혀진 가운데, 제작사가 “오는 13일까지 지불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스타일 팔로우’의 외주 제작사는 스타일앤이다. 4일 한 매체는 이 프로그램의 일부 출연자와 스태프들이 3개월 넘게 임금을 제대로 받지 못했다고 보도했다. 미지급된 임금만 1억 6800만 원이라고 한다.
‘스타일 팔로우’는 지난해 SBS 내놓은 뷰티 예능프로그램이다. 지난해 개국한 인도네이사를 대상으로 한 한류 콘텐츠 채널 SBS-IN의 대표 방송으로 이목을 끌었다.
김하진 기자 hahahajin@tenasia.co.kr
‘스타일 팔로우’의 외주 제작사는 스타일앤이다. 4일 한 매체는 이 프로그램의 일부 출연자와 스태프들이 3개월 넘게 임금을 제대로 받지 못했다고 보도했다. 미지급된 임금만 1억 6800만 원이라고 한다.
‘스타일 팔로우’는 지난해 SBS 내놓은 뷰티 예능프로그램이다. 지난해 개국한 인도네이사를 대상으로 한 한류 콘텐츠 채널 SBS-IN의 대표 방송으로 이목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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