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유찬희 인턴기자]
배우 김현주, 김태훈, 장준유 / 사진=JTBC ‘판타스틱’ 캡처
‘판타스틱’ 김태훈이 힘든 상황에서도 능청을 떨었다.
7일 방송된 JTBC 금토드라마 ‘판타스틱’(연출 조남국, 극본 이성은)에서는 쓰러진 홍준기(김태훈) 때문에 놀라는 이소혜(김현주)와 제이미(장준유)의 모습이 그려졌다.
홍준기는 쓰러진 후 자신 앞에서 울고 있는 제이미와 이소혜를 발견한 후 웃음을 터트렸다. 이어 홍준기는 “왜 울고들 그러냐. 괜찮다”라며 오히려 두 사람을 달랬다.
이에 제이미가 이소혜에게 “우리 오빠 야단 좀 쳐 달라”고 하자, 홍준기는 “쟤가 심장 압박을 잘 못해서 갈비뼈 다 나갈 뻔 했다”라며 장난스러운 모습을 보였다. 이에 이소혜와 제이미는 어이가 없는 듯 황당해 하면서도 눈물을 멈추지 못했다.
유찬희 인턴기자 chan0502@tenasia.co.kr
7일 방송된 JTBC 금토드라마 ‘판타스틱’(연출 조남국, 극본 이성은)에서는 쓰러진 홍준기(김태훈) 때문에 놀라는 이소혜(김현주)와 제이미(장준유)의 모습이 그려졌다.
홍준기는 쓰러진 후 자신 앞에서 울고 있는 제이미와 이소혜를 발견한 후 웃음을 터트렸다. 이어 홍준기는 “왜 울고들 그러냐. 괜찮다”라며 오히려 두 사람을 달랬다.
이에 제이미가 이소혜에게 “우리 오빠 야단 좀 쳐 달라”고 하자, 홍준기는 “쟤가 심장 압박을 잘 못해서 갈비뼈 다 나갈 뻔 했다”라며 장난스러운 모습을 보였다. 이에 이소혜와 제이미는 어이가 없는 듯 황당해 하면서도 눈물을 멈추지 못했다.
유찬희 인턴기자 chan0502@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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