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현지민 기자]
SBS ‘판타스틱 듀오’ / 사진=방송 화면 캡처
‘판타스틱 듀오’ 윤복희가 루이 암스트롱 모창을 선보였다.
11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판타스틱 듀오(이하 판타스틱 듀오)’에서는 전설 윤복희가 출연해 듀오를 찾기 위해 애썼다.
앞서 윤복희는 루이 암스트롱과의 인연에 대해 얘기했다. 윤복희는 “루이 암스트롱이 나를 찾아서 미국행을 제안했다”며 회상했다. 그 이유를 묻는 패너들의 질문에 윤복희는 “내가 당시에 루이 암스트롱 모창을 했었다”고 소개했다.
이어 윤복희는 루이 암스트롱의 스캣 창법을 재연해 눈길을 끌었다.
현지민 기자 hhyun418@tenasia.co.kr
11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판타스틱 듀오(이하 판타스틱 듀오)’에서는 전설 윤복희가 출연해 듀오를 찾기 위해 애썼다.
앞서 윤복희는 루이 암스트롱과의 인연에 대해 얘기했다. 윤복희는 “루이 암스트롱이 나를 찾아서 미국행을 제안했다”며 회상했다. 그 이유를 묻는 패너들의 질문에 윤복희는 “내가 당시에 루이 암스트롱 모창을 했었다”고 소개했다.
이어 윤복희는 루이 암스트롱의 스캣 창법을 재연해 눈길을 끌었다.
현지민 기자 hhyun418@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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