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박수정 기자]
채연
가수 채연이 현 소속사를 떠날 것으로 보인다.
채연 소속사 베스트뮤직 관계자는 7일 텐아시아에 “채연과 5월 중순까지 계약이 남아있다”며 “새 소속사는 정하지 않은 상태”라고 전했다.
앞서 한 매체는 채연이 지난 3월 소속사와 계약이 만료돼 새 소속사를 물색 중이라고 전했다.
채연은 지난 2003년 데뷔해 ‘둘이서’, ‘흔들려’ 등 히트곡으로 사랑받았다. 지난해 6월 ‘안 봐도 비디오’로 국내 5년만에 컴백해 화제를 모았다.
박수정 기자 soverus@
사진. 텐아시아DB
채연 소속사 베스트뮤직 관계자는 7일 텐아시아에 “채연과 5월 중순까지 계약이 남아있다”며 “새 소속사는 정하지 않은 상태”라고 전했다.
앞서 한 매체는 채연이 지난 3월 소속사와 계약이 만료돼 새 소속사를 물색 중이라고 전했다.
채연은 지난 2003년 데뷔해 ‘둘이서’, ‘흔들려’ 등 히트곡으로 사랑받았다. 지난해 6월 ‘안 봐도 비디오’로 국내 5년만에 컴백해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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