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윤준필 기자]
우결 쀼
우결 쀼
‘우리 결혼했어요’에서 육성재-조이 커플이 공 안에 들어가는 특별한 경험을 했다.

12일 방송된 MBC ‘우리 결혼했어요’에서는 제주도로 떠난 육성재-조이 쀼 커플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제주도 데이트를 즐기던 쀼 커플은 공 안에 들어간 사람이 언덕을 굴러 내려가는 모습을 보고 흥미를 보였다. 육성재와 조이는 공 안에 들어갈 준비를 했고, 안전 요원은 “무섭진 않다. 심장이 쫄깃해 질 뿐”이라고 살짝 겁을 줬다.

두 사람은 공 안에 들어갔고, 육성재는 조이를 위해 안전벨트를 채워줬다. 안전요원은 5초간 뽀뽀할 시간을 준다고 했고, 육성재는 조이에게 다가갔다. 육성재는 뽀뽀를 하려는 듯 했지만, 조이의 이마에 딱밤을 때려 웃음을 자아냈다.

두 사람은 언덕을 타고 굴러 내려가기 시작했고, 육성재는 굴러가는 공 안에서 립스틱을 바르는 특별한 미션을 수행했다. 목적지에 도착한 후 육성재는 바깥으로 나와 휴대폰으로 얼굴을 확인했다. 조커를 연상시키는 기괴한 모습에 육성재는 예쁘다며 셀카를 남겨 웃음을 자아냈다.

윤준필 기자 yoon@
사진. MBC ‘우리 결혼했어요’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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