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임휘준 인턴기자]
1447199977564284e923550
최근 ‘택시’에 출연해 화제를 낳은 배우 신이가 과거 생활고 고백을 한 것이 재조명 되고있다.
신이는 과거 MBC ‘휴먼다큐-사람이 좋다’에 출연해 “공백기를 갖게 되면서 생활고에 시달렸다”고 고백했다.
신이는 “3년 동안 놀면서 집과 차를 줄이면서 생활했다” “가방을 비롯해 모든 돈이 되는 물건들은 전부 다 팔았다” 고 말했다. 이어 그는 “공백기 동안 눈 뜨면 눈 감을 때까지 아무것도 안 하고 가만히 있었다. 어두우면 어두운 대로 그렇게 있었다”며 당시를 회상했다.
한편, 신이는 10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예능프로그램 ‘현장토크쇼-택시’에 출연해 “성형 후 비호감 이미지 때문에 캐스팅이 무산됐다”며 “우아하고 부드러운 얼굴을 만들면 다양한 역할이 들어올 줄 알았지만 오히려 수술 후 캐스팅이 끊겼다”고 말했다.
임휘준 인턴기자 sosukehello@
사진.MBC 영상캡쳐
신이는 과거 MBC ‘휴먼다큐-사람이 좋다’에 출연해 “공백기를 갖게 되면서 생활고에 시달렸다”고 고백했다.
신이는 “3년 동안 놀면서 집과 차를 줄이면서 생활했다” “가방을 비롯해 모든 돈이 되는 물건들은 전부 다 팔았다” 고 말했다. 이어 그는 “공백기 동안 눈 뜨면 눈 감을 때까지 아무것도 안 하고 가만히 있었다. 어두우면 어두운 대로 그렇게 있었다”며 당시를 회상했다.
한편, 신이는 10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예능프로그램 ‘현장토크쇼-택시’에 출연해 “성형 후 비호감 이미지 때문에 캐스팅이 무산됐다”며 “우아하고 부드러운 얼굴을 만들면 다양한 역할이 들어올 줄 알았지만 오히려 수술 후 캐스팅이 끊겼다”고 말했다.
임휘준 인턴기자 sosukehello@
사진.MBC 영상캡쳐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천만 관객 동원한 유명 감독인데…이병헌 "늘 A급으로 하는데, B로 이해해" ('디렉터스')[종합]](https://img.tenasia.co.kr/photo/202606/BF.44733116.3.jpg)
![빵 파는 차승원·김희애·김선호…자극 아닌 힐링 택한 '봉주르빵집'의 온기 [TEN인터뷰]](https://img.tenasia.co.kr/photo/202606/BF.44717296.3.p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