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르모트PD가 의외의 쌍절곤 실력으로 무술감독 정두홍을 놀라게 했다.
11일 생방송된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은 MLT-13로 박명수, 김구라, 정두홍, 오세득, 솔지가 시청률 경쟁에 나섰다.
이날 정두홍은 70-80년대 전설적인 무술배우 브루스 리(이소룡)의 액션을 선보였다.
이어 정두홍은 모르모트PD에게 이소룡 무술 하나를 해 보자고 제안했다. 그러자 모르모트PD는 기다렸다는 듯 쌍절곤을 선택했고, 의외의 쌍절곤 실력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정시우 기자 siwoorain@
사진.사진.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 생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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