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윤소희 인턴기자]
마리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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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텔’ 차홍이 장군 작가의 헤어스타일을 바꿨다.

10일 방송된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은 MLT-12로 김구라, 오세득, 황재근, 차홍, 초아가 후반전 시청률 경쟁에 나섰다.

이날 차홍은 또 한 번 장군 작가를 스튜디오로 불렀다. 이어 반전 스타일링을 위해 장군 작가를 의자에 앉혔다.

차홍은 장군 작가의 앞머리를 넘겨 성숙한 이미지를 연출했다. 이어 넘어간 앞머리에 아이롱 고데기로 컬을 넣어주고 노란 고무줄로 머리를 묶었다. 노란 고무줄이 보이지 않게 머리 한 가닥을 둘러 실핀을 꽂는 팁도 제공했다. 마지막으로 차홍은 머리의 볼륨을 살리며 반전 헤어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한층 깔끔해진 장군 작가의 헤어에 시청자들은 환호했다.

‘마이 리틀 텔레비전’은 기존의 TV 스타들과 사회 각층에서 전문가들까지, 특별히 선별된 스타가 자신만의 콘텐츠를 가지고, 직접 PD 겸 연기자가 되어 인터넷 생방송을 펼치는 1인 방송 대결 프로그램이다.

윤소희 인턴기자 heeeee@
사진.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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