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한혜리 기자]
박유천
공익 근무지에 대해 가수 겸 배우 박유천 측이 입장을 밝혔다.
22일 오후 박유천의 소속사 씨제스 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텐아시아에 “공익 근무지는 박유천이 퇴소하고 나서 알 수 있을 것. 소속사 측에선 통보 받은 것이 없다”고 밝혔다.
앞서 한 매체는 박유천이 오는 24일 퇴소해 서울 강남구 삼성동에 위치한 강남구청에서 공익근무요원으로 근무할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박유천은 지난달 27일 충남 논산 훈련소로 입소했다. 이후 박유천은 4주간 기초군사훈련을 받은 뒤 24일 퇴소하여 공익근무요원으로 복무한다.
한혜리 기자 hyeri@
사진. 텐아시아DB
22일 오후 박유천의 소속사 씨제스 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텐아시아에 “공익 근무지는 박유천이 퇴소하고 나서 알 수 있을 것. 소속사 측에선 통보 받은 것이 없다”고 밝혔다.
앞서 한 매체는 박유천이 오는 24일 퇴소해 서울 강남구 삼성동에 위치한 강남구청에서 공익근무요원으로 근무할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박유천은 지난달 27일 충남 논산 훈련소로 입소했다. 이후 박유천은 4주간 기초군사훈련을 받은 뒤 24일 퇴소하여 공익근무요원으로 복무한다.
한혜리 기자 hyeri@
사진. 텐아시아DB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공식] 시청률 38.2% 주말극서 활약한 신예…김이경, 의리 지켰다 "재계약 체결"](https://img.tenasia.co.kr/photo/202608/BF.45444023.3.jpg)
![필승 카드 꺼낸 NCT 127, 더 '네오'해진 5인 한정판 [TEN스타필드]](https://img.tenasia.co.kr/photo/202608/BF.45445656.3.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