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홍석천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찬오 세프의 예비신부 김새롬 결혼을 앞둬서 그런지 더 예뻐졌다. 새롬아 결혼축하해 언제 찬오랑 집에서 와인마시며 심야영화 한 편 보자”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되니 사진 속 홍석천은 깔끔한 체크셔츠를 입고 익살스러운 표정을 짓고있다. 김새롬은 홍석천 옆에서 빨간게 칠한 입술을 귀엽게 내밀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홍석천은 현재 종합편성채널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활약하고 있다.
이은진 인턴기자 dms3573@
사진. 홍석천 인스타그램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이호선, 상담소 다시 열었다…2달 만에 오픈 "시원함 넘어 해답 제시할 것" ('사이다')[일문일답]](https://img.tenasia.co.kr/photo/202603/BF.43574861.3.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