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주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며칠째 디졸브 촬영을 하고 있지만 웃어요. 시작이 좋네요. 끝까지 잘 해보겠습니다. 감사해요”이라는 글과 함꼐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주원은 소매를 걷어붙이며 환하게 웃고 있다. 다소 후줄근해보이는 차림새에도 주원의 훈훈한 외모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주원은 매주 수, 목 방송되는 SBS ‘용팔이’에서 열연을 펼치고 있다.
정은선 인턴기자 eunsunin10@
사진. 주원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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