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윤계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메롱, 모두 행복하길!!”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윤계상은 반려견 감사와 함께 혀를 내밀고 메롱을 하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두 사람의 똑 닮은 표정이 웃음을 자아낸다.
윤계상은 종합편성채널 JTBC 새 금토드라마 ‘라스트’에서 주식작전 실패로 인생의 몰락을 겪은 후 재기를 위해 고군분투 하는 장태호 역을 맡는다. 오는 24일 오후 8시 30분 첫 방송될 예정이다.
이은진 인턴기자 dms3573@
사진.윤계상 인스타그램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이천희, '9살 연하' ♥전혜진과 결혼 16년 차에 '예측불가' 상황…부부 상봉 서프라이즈 [종합]](https://img.tenasia.co.kr/photo/202605/BF.44146688.3.jpg)
![유재석, 제작비 언급에 '돌변'…"제 발로 나가게 할 것"('놀뭐')[종합]](https://img.tenasia.co.kr/photo/202605/BF.44148628.3.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