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방송된 SBS ‘너를 사랑한 시간’에서는 최원(이진욱)이 오하나(하지원)이 전날 술을 마신 것을 알고 아침에 기사를 자처했다.
이날 방송에서 하나는 술 마시고 난 다음날 출근을 위해 집을 나섰다. 원은 하나의 집 앞에 찾아와 “너 지금 운전해도 음주운전이야”라며 자신이 데려다 준다고 말했다. 이에 하나는 “나야 좋지”라며 원의 차에 올라탔다.
하나는 원에게 “어제 나 니가 집에 데려다 줬다며?”라고 물었다 이에 원은 “내가 너 업고왔지, 너 무거워졌더라..이제 못업겠어”라고 귀엽게 핀잔을 줬다.
이은진 인턴기자 dms3573@
사진. ‘너를 사랑한 시간’ 방송화면 캡쳐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역사상 최고 시청률 노려" 주지훈♥하지원 '클라이맥스', 17.5% '우영우' 뛰어 넘을까 [종합]](https://img.tenasia.co.kr/photo/202603/BF.43554819.3.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