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이하 라디오스타)’의 ‘물들어올 때 노 젓고 싶은 예능 뱃사공 특집’편에 윤박, 전소민, 슬리피, 정상훈이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방송에서 윤박은 연예인이 된 이유에 대해 “유명해지고 싶었다”고 밝혔다. 이어 윤박은 “TV를 틀면 드라마나 만화가 나오는데 많은 사람들이 보니까 나를 충분히 알아봐 줄 것 같았다”며 “만화주인공은 될 수 없으니까 배우가 된 것”이라고 고백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는 “만약 만화주인공이 될 수 있다면 ‘드래곤볼’의 손오천이 되고 싶다”고 말하며 전소민과 함께 기술을 선보이기도 하며 시선을 끌었다.
오세림 인턴기자 stellaoh@
사진. MBC ‘라디오스타’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원빈은 16년째 깜깜무소식인데…이나영, 3년 만에 제대로 일냈다 [TEN스타필드]](https://img.tenasia.co.kr/photo/202603/BF.43555115.3.jpg)
![블랙핑크 지수, 국내에서 욕 먹고 해외에선 칭찬받고[TEN스타필드]](https://img.tenasia.co.kr/photo/202603/BF.43545140.3.png)
![레드벨벳 웬디, 봄비 내릴 때 함께 우산 쓰고 싶은 여자 가수 1위 [TEN차트]](https://img.tenasia.co.kr/photo/202603/BF.43554453.3.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