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오후 김종국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20년지기 내친구 얘랑 같이 드라마를 할줄이야 오래살고볼일이여 프로듀사 차태현 연기잘하는내친구”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KBS 복도를 배경으로 김종국과 차태현이 어깨동무를 한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두 사람은 1976년생으로 용띠 클럽에 속해 있다.
김종국과 차태현은 KBS2 ‘프로듀사’에 같이 출연하고 있다. 김종국은 예능국 김홍순 피디를 차태연은 라준모 피디를 맡아 열연 중이다.
현정은 인턴기자 jeong@
사진제공. 김종국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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