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방송된 JTBC ‘학교 다녀오겠습니다’에서는 박정현이 무반주로 ‘이젠 그랬으면 좋겠네’를 선보이는 장면이 전파를 탔다.
박정현의 라이브 이후 같은 반 오정연은 “소름이 돋았다. 여전히 노래에 취해 있는 기분이다. 나중에 개인 레슨을받고 싶다”고 말하며 박정현의 노래를 극찬했다.
노래를 마친 박정현은 학생들의 환호에 부끄러워하는 모습을 보였다.
은지영 인턴기자 Jolie@
사진제공. JTBC ‘학교 다녀오겠습니다’ 방송 화면 캡처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현대로 돌아온 임지연, ♥허남준과 뜨거운 입맞춤…"사랑해, 차세계" ('멋진 신세계') [종합]](https://img.tenasia.co.kr/photo/202606/BF.44729531.3.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