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일 방송된 SBS ‘런닝맨’에서는 유이와 김준현이 게스트로 출연해 ‘블랙리스트 레이스’를 펼쳤다.
이 날 방송에서 유이는 자장면을 고르라는 말에 “같이 가고 싶은 사람은 못 고르냐”고 되물었다.
이어 유이는 이광수를 가리키며 “오늘 정말 멋있어 보인다”고 말 해 멤버들을 놀라게 했다.
이후 이광수는 유이에게 “어떤 스타일 좋아하냐”고 물었고, 유이가 “오빠 같은 스타일?”이라고 되묻자 광수는 기쁜 표정을 감추지 못했다.
조슬기 인턴기자 kelly@
사진. SBS ‘런닝맨’ 방송화면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김신영, '개막식 불참' 아쉬움 씻었다…'전유성 쇼' 전 관객 기립시킨 피날레 [종합]](https://img.tenasia.co.kr/photo/202608/BF.45414161.3.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