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는 배우 김우빈과 2PM 준호가 출연해 입답을 뽐냈다. 이날 김우빈과 준호는 각각 헬스장 관장들과 동반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김우빈은 “전 몸짱이 아니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그 이유에 대해 김우빈은 “시즌, 비시즌이 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그는 “아무래도 여름에 벗는 촬영도 있고 작품에서 벗는 장면이 나오면 조금 더 급하게 운동을 한다”고 덧붙였다.
또한 김우빈은 “체력이 예전 같지 않다”면서 힘든 스케줄을 하지 않아도 다음날 일어나는 게 다르다”고 밝혔다.
‘컬투쇼’는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방송된다.
현정은 인턴기자 jeong@
사진제공. ‘두시탈출 컬투쇼’캡처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무릎에 물 차서 병원行"…차승원, 건강 적신호에도 책임감 빛났다 ('봉주르빵집')[인터뷰②]](https://img.tenasia.co.kr/photo/202606/BF.44323605.3.jpg)

![[공식] '건강 문제로 활동 중단' 허영만, 7년 만에 종영…'백반기행' 오늘(21일) 스페셜 방송](https://img.tenasia.co.kr/photo/202606/BF.44732924.3.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