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마녀사냥’에서는 사유리가 게스트로 출연해 유쾌한 입담을 펼쳤다.
이 날 방송에서 사유리는 애매모호하게 행동하는 후배 때문에 고민이라는 사연녀에 “저는 항상 남자 마음속에서 수영하고 있었다”며 어장관리 당했던 경험을 털어놨다.
이어 그는 “나이를 먹으면 어장 안에도 들어갈 수 없다. 관리도 없고 먹이도 없다. 밥도 안준다”고 말 했다.
사유리는 “물도 더럽다. 물 안 갈아줘. 죽는 거 기다린다”며 말했고, MC들이 “그럼 어떡하냐”고 물었고, 그는 “끝나는거지 뭐”라며 담담하게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유리는 ” 나 혼자(만 있는) 물고기라고 생각했다. 그런데 많이 있었다. 독일 물고기, 불란서(프랑스)물고기”라고 말해 폭소케했다.
조슬기 인턴기자 kelly@
사진. 종합편성채널 JTBC‘마녀사냥’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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