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 E&M 측 관계자는 12일 텐아시아와 통화에서 “B.A.P 측이 먼저 요청해서 만난 것은 사실이다”며 “그러나 전속 계약에 대해서는 이야기하지 않았다”고 전했다.
B.A.P는 지난해 11월 26일 소속사 TS 엔터테인먼트를 상대로 전속계약 무효 확인 및 부당이득 반환청구 소송을 제기했다. B.A.P는 소속사가 살인적인 일정과 부당 대우, 불투명한 정산을 했다고 주장했다.
이에 TS엔터테인먼트는 “위법 행위를 하지 않았으며 B.A.P에게 어떤 부당하거나 강압적인 대우도 한 적이 없다”며 배후세력설을 제기했다. 현재도 소송은 진행 중에 있다.
박수정 기자 soverus@
사진. 텐아시아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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