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방송된 ‘냉장고를 부탁해’ 25회에서는 양희은의 냉장고를 가지고 벌어지는 셰프들의 요리대결이 펼쳐졌다.
이날 방송에서는 ‘니 요리가 뭐니~?’라는 주제를 놓고 이연복 셰프와 최현석 셰프의 진검승부가 펼쳐졌다. 두 고수의 엄청난 대결에 출연진들은 함부로 말을 꺼내지도 못하며 함께 긴장한 모습을 선보였다.
이날 이연복은 긴장한 손길로 칼질에 나서다가 칼에 손을 베이는 등 진지하게 대결에 나섰다. 최현석 역시 처음으로 팔을 걷어붙이고 나서며 진지한 요리를 선보여 MC들이 차마 끼어들지도 못하게 했다. 최현석, 이연복의 요리는 각각 ‘냉장고를 부탁해’ 사상 99번째, 100번째 요리로 완성되며 그 가치를 더했다. 두 사람의 요리를 맛본 이나영은 “내 냉장고 대결이 아니라 다행이다”라며 두 사람의 완벽한 요리에 감탄을 표했다. 이날 대결에서는 경험을 앞세운 이연복이 승리하며 시선을 끌었다.
오세림 인턴기자 stellaoh@
사진. ‘냉장고를 부탁해’ 방송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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