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오후 유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고마움의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유라는 팬들이 보내준 케이크의 사진과 자신의 셀카를 게재하며 “우리 팬들 케이크 고마워요. 첫 엠씨라 많이 떨고 정말 부족했지만 응원해줘서 정말 고마워요”라며 팬들에게 메시지를 남겼다. 이어 “생방송 매일 하는데 왜 이렇게 떨리는지… 앞으로 제가 더 많이 노력할게요. 사랑해요”라며 더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또 마지막으로 “케이티김 축하해요”라며 이날 우승을 차지한 케이티김을 축하하기도 했다.
유라는 지난달 22일부터 SBS ‘K팝스타4’의 객석MC를 맡아 활약을 보인 바 있다. 유라가 속한 걸스데이는 개인활동에 주력 중이다.
윤소희 인턴기자 sohee816@
사진제공. 유라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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