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방송된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이휘재와 쌍둥이 서언, 서준의 엄마없는 48시간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이휘재는 쌍둥이를 위해 국수를 만들었다. 그러나 맛을 본 이휘재는 국수가 너무 맛없어 놀라고 말았다. 그는 걱정스러운 표정으로 쌍둥이에게 국수를 가져다주었고, 서준이는 한 입 먹고 먹는 것을 멈춰 웃음을 자아냈다.
이휘재는 맛있게 먹는 서언이에게 감동하면서도, 결국 국수를 먹지 않고 엄마가 만들어놓고 간 전복죽을 맛있게 먹는 서준이에게 “아빠가 만든 게 맛이 없냐”고 물었다. 이에 서준은 “네”라고 대답하며 이휘재를 당황하게 했다.
오세림 인턴기자 stellaoh@
사진.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방송 화면 캡처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표예진, 19세 최연소 승무원 퇴사 "父 대화 차단…母와 속상해 울었다" ('전현무계획3') [종합]](https://img.tenasia.co.kr/photo/202603/BF.43514314.3.jpg)

!["최악의 고통이 최고의 행복"…선예, 세 딸 집에서 출산했다('편스토랑')[종합]](https://img.tenasia.co.kr/photo/202603/BF.43514336.3.p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