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방송된 MBC’우리 결혼했어요’에서는 송재림과 김소은이 김포를 떠나 농촌으로 내려가 새로운 신혼생활을 꾸려갔다.
이 날 방송에서 송재림은 텃밭을 갈기위해 소 대신 자신이 쟁기를 등에 매고 밭을 갈기 시작했다. 이 모습을 본 김소은은 송재림에게 “이 소 정말 튼실하네”라며 만족해했다.
김소은은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정말 멋있었다. 송재림은 나의 보물, 나의 소 기계다. 고급인력이다”라고 감탄 해 폭소케했다.
조슬기 인턴기자 kelly@
사진. MBC’우리 결혼했어요’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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