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오후 페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페이와 민, 김창렬은 라디오 부스에 앉아 다정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편안한 사복차림의 페이와 민은 무대와의 모습과는 다른 청순한 느낌을 준다. 김창렬 또한 미쓰에이와 절친한 사이를 과시하고 있다.
같은날 민과 페이는 SBS 파워FM ‘김창렬의 올드스쿨’에 출연해 입담을 펼쳤다.
미쓰에이는 ‘다른 남자 말고 너’로 활발한 활동 중에 있다.
윤소희 인턴기자 sohee816@
사진제공. 페이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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