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문근영의 소속사 나무엑터스는 “문근영이 현재 ‘재벌의 딸’ 출연을 놓고 검토중”이라며 “시놉시스를 받은 지 얼마 되지 않아 초기 논의 단계다”라고 발혔다.
‘재벌의 딸’은 재벌가 딸이라는 신분을 숨긴 채 자신을 사랑해 줄 남자를 찾는 여자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극중 문근영은 여주인공인 재벌가 막내딸역할을 제안받고 논의중이다.
문근영이 이 작품에 출연하는 지난 2013년 MBC ‘불의 여신 정이’ 이후 1년 8개월만의 브라운관행이다. 이 작품은 SBS ‘따뜻한 말 한마디’의 하명희 작가와 최영훈 PD가 의기투합했다.
‘풍문으로 들었소’ 후속으로 오는 6월 전파를 탄다.
장서윤 기자 ciel@
사진.텐아시아DB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표예진, 19세 최연소 승무원 퇴사 "父 대화 차단…母와 속상해 울었다" ('전현무계획3') [종합]](https://img.tenasia.co.kr/photo/202603/BF.43514314.3.jpg)

!["최악의 고통이 최고의 행복"…선예, 세 딸 집에서 출산했다('편스토랑')[종합]](https://img.tenasia.co.kr/photo/202603/BF.43514336.3.p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