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방송된 KBS2 ‘마녀와 야수’에서는 조커로부터 최종 선택을 받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두 마녀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는 피오나, 미니마우스 두 마녀의 조커 쟁탈전이 펼쳐지며 눈길을 끌었다. 특별히 이날 방송에서는 두 마녀의 민낯과 정체가 공개되며 화제를 모았다.
털털한 매력의 마녀 피오나의 정체는 28세 쇼호스트 양세희. 그녀는 단정하면서도 빛나는 미모의 민낯공개를 통해 많은 관심을 얻었다.
오세림 인턴기자 stellaoh@
사진. KBS2 ‘마녀와야수’ 방송 화면 캡처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표예진, 19세 최연소 승무원 퇴사 "父 대화 차단…母와 속상해 울었다" ('전현무계획3') [종합]](https://img.tenasia.co.kr/photo/202603/BF.43514314.3.jpg)

!["최악의 고통이 최고의 행복"…선예, 세 딸 집에서 출산했다('편스토랑')[종합]](https://img.tenasia.co.kr/photo/202603/BF.43514336.3.p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