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박소담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직 코트를 조금 더 입을 수 있는 날씨 좋다"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
한편 1991년생인 박소담은 2021년 갑상샘암 진단을 받고 수술 후 완치했다. 이후 2023년 영화 '유령'을 통해 복귀했으며 티빙 오리지널 시리즈 '이재, 곧 죽습니다'에 출연해 열연을 펼치기도 했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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