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종합편성채널 JTBC는 “이영돈PD가 출연한 ‘이영돈PD가 간다’와 ‘에브리바디’가 지난 방송을 마지막으로 종영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9월부터 JTBC와 프리랜서 계약을 맺고 활동해 온 이 PD는 최근 기능성음료 광고 모델로 출연했다. 이와 관련 자신이 기획, 출연중인 JTBC ‘이영돈PD가 간다’에서 지난달 15일 그릭요거트와 관련한 내용을 방송하는 등 식음료 검증 프로그램 PD로서 적절치 않은 행보라는 비판이 일었다.
이에 따라 JTBC는 방송 중단 조치를 내렸다. 이후 최종적으로 종영 결정이 난 것.
JTBC는“이번 일로 본의 아니게 물의를 일으킨 점 사과드리며, 앞으로 시청자 여러분들에게 더 좋은 프로그램으로 보답하겠다”고 전했다.
장서윤 기자 ciel@
사진. 텐아시아DB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표예진, 19세 최연소 승무원 퇴사 "父 대화 차단…母와 속상해 울었다" ('전현무계획3') [종합]](https://img.tenasia.co.kr/photo/202603/BF.43514314.3.jpg)

!["최악의 고통이 최고의 행복"…선예, 세 딸 집에서 출산했다('편스토랑')[종합]](https://img.tenasia.co.kr/photo/202603/BF.43514336.3.p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