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장수상회’로 스크린 데뷔한 엑소 찬열이 영화를 본 소감을 말했다.
찬열을 26일 오후 CGV왕십리에서 열린 ‘장수상회’ 언론시사회 및 기자간담회에서 “정말 많이 울어서 사진 찍히는 게 민망할 정도다. 그 정도로 많이 울었다”고 밝혔다.
이어 “시나리오를 처음 받았을 때도 눈물을 많이 흘렸다”며 “다 알고 있어서 울지 않을 거로 생각했는데 100배 많이 눈물을 흘린 것 같다. 그만큼 감동적이었다”고 언급했다.
‘장수상회’는 70살 연애초보 성칠(박근형)과 그의 마음을 뒤흔든 꽃집 여인 금님(윤여정)의 특별한 러브 스토리를 그린 영화. 찬열은 극 중 엉뚱한 순정파 고교생 민성 역을 맡았다. 4월 9일 개봉.
황성운 기자 jabongdo@
사진. 텐아시아 DB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역사상 최고 시청률 노려" 주지훈♥하지원 '클라이맥스', 17.5% '우영우' 뛰어 넘을까 [종합]](https://img.tenasia.co.kr/photo/202603/BF.43554819.3.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