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는 배우 심형탁과 가수 홍진영이 출연해 입담을 펼쳤다.
이날 패션에 대한 이야기를 하던 중 심형탁은 “나는 높은 구두에 스키니진을 입는 걸 좋아한다”고 말했다. 이에 컬투는 “여자 분들이?”라고 되물으니 심형탁은 “아니다. 남자가 그런 걸 좋아한다”고 말해 컬투를 당황시켰다. 심형탁은 “남성 분들이 말굽 구두에 스키니진을 입고 그 위에 오리털 파카를 입는 것을 좋아한다”고 말해 스튜디오에 있는 모든이들을 경악하게 만들었다. 홍진영은 “최악이다. 여자들이 제일 싫어하는 옷이다”고 말해 공감을 자아냈다.
심형탁은 케이블채널 Mnet ‘칠전팔기 구해라’에 출연 중이다.
텐아시아=윤소희 인턴기자 sohee816@
사진제공. ‘컬투쇼’ 보는 라디오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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