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첫 방송된 케이블채널tvN ‘뇌섹시대 - 문제적남자’에서는 전현무, 김지석, 하석진, 타일러, 이장원, 랩 몬스터가 출연해 지성미를 뽐냈다.
이날 전현무는 페퍼톤스 이장원에게 “영어를 잘 한다고 들었다. 타일러와 영어로 대화를 할 수 있냐”고 요구했다. 이에 이장원과 타일러는 유창하게 영어 대화를 나누었고 랩 몬스터까지 합세했다.
이 와중에 이장원이 랩 몬스터에게 영어로 농담을 건네자 출연진들은 모두 웃음을 터뜨렸다. 그러나 영국 체류 경험이 있는 김지석은 혼자만 알아듣지 못하며 동공지진을 일으켰다.
이를 본 전현무가 “뭐 아는 척을 하냐”고 핀잔을 줘 웃음을 자아냈다.
글. 이은호 인턴기자 wild37@tenasia.co.kr
사진제공. tvN ‘뇌섹시대 - 문제적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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