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용화는 최근 텐아시아와 만난 자리에서 “피자는 기본이 최고”라고 전했다.
정용화의 피자에 대한 남다른 사랑을 이미 알려져있다. 정용화는 현재 방송되고 있는 자신의 첫 단독 리얼리티 Mnet ‘정용화의 홀로그램’에서도 피자를 먹기도 했다. 정용화는 가장 선호하는 피자에 대해 “기본적인 맛이 최고다. 피자에 끼부리는 것 싫다”며 가장 기본적인 피자인 콤비네이션을 추천했다.
정용화는 최근 자신의 첫 솔로 앨범 ‘어느 멋진 날’을 발표하고 활발히 활동 중이다. ‘어느 멋진 날’은 빌보드 월드앨범차트와 음악방송을 비롯해 각종 차트에서 1위를 기록하며 정용화의 인기를 보여주고 있다.
글. 박수정 soverus@tenasia.co.kr
사진제공. FNC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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