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8일 방송된 KBS2 ‘해피선데이-1박 2일’에서는 전라남도 여수에서 펼쳐지는 한국인의 세 끼 마지막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김준호는 저녁 복볼복 게임을 하다 최면 체험에 나섰다. 최면술사가 김준호가 내면 속으로 들어가도록 유도한 뒤 “다 얘기해보라”라며 말을 건넸다. 이에 김준호는 “얘기하면 안 될 것 같다”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김준호는 자신의 감정을 이것저것에 대한 분노라고 밝히며 머리가 아프다고 말했다. 이어 자신에게 가장 상춰를 줬던 말들을 떠올리며 그 사람에 대한 감정을 표출했다. 이때 김준호가 말한 말은 ‘삐’ 처리됐다.
글. 임은정 인턴기자 el@tenasia.co.kr
사진. KBS2 ‘1박 2일’ 방송화면 캡처
[SNS DRAMA][텐아시아 뉴스스탠드 바로가기]
[EVENT] 뮤지컬, 연극, 영화등 텐아시아 독자를 위해 준비한 다양한 이벤트!! 클릭!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K팝 최초 젠더리스 그룹' 엑스러브 우무티 "빛 안 들던 벽에 창문 낼래요" [TEN인터뷰]](https://img.tenasia.co.kr/photo/202606/BF.44720315.3.jpg)
![신하균, 기억 돌아 온 오정세 알아 봤다…"본성 못 숨기네" 공조 제안 ('오십프로') [종합]](https://img.tenasia.co.kr/photo/202606/BF.44732454.3.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