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일 오후 서울 삼성동 코엑스 D홀에서 진행된 ‘2014 SBS 연기대상’에서 정웅인, 김혜선이 특별연기상 장편드라마 부문을 수상하는 영예를 얻었다.
정웅인과 김혜선은 각각 올 한해 ‘끝없는 사랑’, ‘청담동 스캔들’에서 활약상을 보였다.
정웅인은 “어머니가 기뻐하실 것 같다”고 소감을 밝혔다. 김혜선은 “집에 있는 가족들에게 감사하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날 시상식은 박신혜, 이휘재, 박서준이 진행을 맡았다.
글. 최지현 인턴기자 morethan88@tenasia.co.kr
사진. ‘2014 SBS 연기대상’ 방송 화면 캡처
[SNS DRAMA][텐아시아 뉴스스탠드 바로가기]
[EVENT] 뮤지컬, 연극, 영화등 텐아시아 독자를 위해 준비한 다양한 이벤트!! 클릭!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무릎에 물 차서 병원行"…차승원, 건강 적신호에도 책임감 빛났다 ('봉주르빵집')[인터뷰②]](https://img.tenasia.co.kr/photo/202606/BF.44323605.3.jpg)

![[공식] '건강 문제로 활동 중단' 허영만, 7년 만에 종영…'백반기행' 오늘(21일) 스페셜 방송](https://img.tenasia.co.kr/photo/202606/BF.44732924.3.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