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일 오후 은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다들 힐링 좀 됐나요? 스위스 또 가고 싶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은혁은 같은 멤버 이특 은혁과 스위스의 한 호수에서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추운 스위스의 날씨에 따뜻하게 입은 세 사람의 모습과 따스해 보이는 햇살에 은혁의 말처럼 힐링이 되는 느낌이다.
이특, 은혁, 동해 세 사람은 케이블채널 MBC뮤직 ‘슈퍼주니어의 어느 멋진 날’을 통해 1년에 한번뿐인 휴가를 얻어 스위스로 떠났다. 이들의 여행기는 31일 정오부터 4편 연속 방송됐다.
글. 윤소희 인턴기자 sohee816@tenasia.co.kr
사진제공. 은혁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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