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tvN 관계자는 텐아시아에 “‘미생’ 대리 3인방인 오민석, 태인호, 전석호가 ‘택시’에 출연한다”고 밝혔다. 세 사람의 녹화는 오는 19일 진행될 예정이며 방송 일자는 아직 미정이다.
세 사람은 ‘택시’에 출연해 ‘미생’ 에피소드 및 뒷이야기를 전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택시’에서는 또 다른 ‘미생’ 특집을 계획 중이다.
‘미생’은 바둑이 인생의 모든 것이었던 장그래(임시완)가 프로입단에 실패한 후 냉혹한 현실에 던져지면서 벌어지는 내용으로 평균 시청률 8.0%를 기록하며 인기 가도를 달리고 있다.
글. 최진실 true@tenasia.co.kr
사진제공. tv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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