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신양(57)이 은퇴설에 대해 입 열었다. 지난 14일 방송된 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 16회는 전국 기준 최고 2.5%를 기록했다. 16회는 박신양이 전한 혼신의 연기사부…
배우 진서연이 tvN 드라마 '우주를 줄게' 종영 소감을 전했다. 이 작품은 지난달 1.9% 시청률로 출발했으며, 12회 내내 1%대 시청률을 기록했다. 마지막 회는 1.953%를 나타낸 것으로 알려졌다.진서연은 극 중 에이미 추 역으로 분해 강렬한 존재감을 발휘했다. 스타 포토그래퍼로서의 냉철한 카리스마와 빈틈없는 추진력을 보여주며 캐릭터의 서사를 입체적으로 완성했다. 특히 갈등이 생길 때 중심을 잡는 묵직한 연기와 차분한 감정 열연으로 다시 한번 연기력을 입증했다.또한 상대 배우들과의 호흡을 통해, 차가움과 따뜻함을 오가는 폭넓은 감정 스펙트럼으로 에이미 추의 성장 서사를 설득력 있게 그려내며 시청자들의 공감을 끌어냈다.종영을 맞아 진서연은 "그동안 '우주를 줄게'를 시청해 주신 시청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여러분 덕분에 작품을 잘 마칠 수 있었던 것 같다"고 전했다. 이어 "저를 비롯해 함께한 배우분들, 그리고 현장에서 애써주신 모든 스태프분께도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모두가 너무 고생 많으셨다"고 덧붙였다.아울러 "촬영하는 내내 정말 즐겁고 행복했다. 에이미 추라는 인물을 연기할 수 있어 배우로서도 큰 도전이자 기쁨이었다"며 "이 작품은 오래도록 기억에 남을 것 같다"고 애정을 내비쳤다.진서연은 새로운 모습으로 대중과 만나기 위해 차기작을 검토 중이다. 작품마다 강렬한 변신을 선보여온 그가 과연 어떤 작품을 선택할지 기대가 커진다.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TV CHOSUN 주말미니시리즈 ‘닥터신’이 ‘피비(Phoebe)표 첫 메디컬 스릴러 드라마’의 서막을 열었다.지난 14일 방송된 '닥터신' 1회에서는 신기에 가까운 뇌수술 실력을 지닌 천재 의사 신주신(정이찬 분)과 인기 정상의 톱배우 모모(백서라 분)가 운명적인 로맨스를 시작한 가운데 모모가 비극적인 사고를 당하는 모습이 담겼다. 모모를 취재하며 가까워진 기자 금바라(주세빈 분)와 어린 시절 애틋한 사연으로 엮인 하용중(안우연 분), 모모의 스타일리스트인 김진주(천영민 분)까지 얽히고설킨 인물들의 관계가 펼쳐졌다.먼저 신주신이 뇌수술에 한창 집중하고 있던 순간, 스쿠버 다이빙을 나갔던 모모가 사고로 의식을 잃고 신주신의 병원으로 이송돼 긴장감을 높였다. 같은 시각, 금바라는 모모를 만나기로 했다가 바람맞은 후 집으로 향했고 금바라의 집 앞에서 기다리던 김진주는 금바라에게 모모의 사고 내용을 알리고는 입단속을 시켰다.이어 모모의 사고를 기점으로 6개월 전 과거 상황으로 반전됐다. 금바라가 인터뷰하기 위해 하용중을 만나는 모습이 회상으로 그려졌다. 금바라는 하용중을 바라보며, 어린 시절 보육원에서 친오빠처럼 금바라를 보살펴온 지안희(차지혁 분)와 지안희의 친구이자 따뜻했던 하용중을 떠올렸다. 그러나 인터뷰가 끝날 때까지 하용중은 금바라를 전혀 알아보지 못했고, 금바라는 아쉬운 마음을 애써 숨겼다. 그 사이 TV 드라마 속에서 광기 어린 연기력을 뿜어내는 모모를 보고 한눈에 반한 신주신은 친구 하용중의 형 제임스(전노민 분)에게 모모와의 만남을 부탁했다. 하지만 신주신과 만난 모모는 재촬영이 있다며 저녁 식사를 거절한 후 신주신의 애
1993년 데뷔한 방송인 강호동이 책방 사장님으로 변신했다.지난 6일 첫 공개된 쿠팡플레이 예능 '강호동네서점'은 목소리는 크지만 마음은 여린 INFP 책방 사장님 호크라테스(강호동)가 책방을 찾은 손님들과 서로의 인생을 펼쳐 보이며 진솔한 이야기를 나누는 토크쇼다.소크라테스의 제자 호크라테스는 인간을 탐구하고 삶의 해답을 찾기 위해 수천 년을 살아온 불멸의 존재라는 설정을 가진 캐릭터다. 철학자부터 일반 시민, 운동선수, 조언자, 진행자까지 다양한 삶을 거쳐온 호크라테스는 2026년 세상에서 가장 귀여운 동네 '강호동'에 작은 서점을 열고 손님들을 맞이하기 시작했다.강호동은 호크라테스 캐릭터에 완벽하게 몰입했다. 손님을 맞이하는 설렘 가득한 모습에서 강호동 특유의 유쾌한 에너지가 빛을 발하며 보는 이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대망의 첫 손님인 배우 하정우와 첫 만남부터 유쾌한 티키타카로 자연스러운 케미를 완성하는가 하면, 특유의 친근한 리액션과 적재적소 질문으로 이야기를 편안하게 이끌었다.또 그는 토크에 강한 자신의 장점을 살려 초반부터 프로그램의 중심을 잡았다. 게스트가 직접 추천한 책 이야기와 인생사에 깊이 귀 기울이며 심도 있는 대화를 나눴으며, 오랜 시간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을 통해 쌓아온 진행 내공을 보여줬다.'강호동네서점'은 매주 금요일 오후 4시 쿠팡플레이에서 공개된다.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고윤정(29)이 정해인(37)과 핑크빛 분위기를 자아낸다. 15일 오후 6시 5분 방송되는 MBC 예능 '마니또 클럽' 7회에서는 정해인, 고윤정, 박명수, 홍진경, 김도훈 그리고 메기 윤남노 셰프가 원팀으로 뭉쳐 활동하는 '시크릿 마니또' 작전이 시작된다. 시민들의 안전을 위해 밤낮없이 헌신하는 부천 소방서 대원들을 위해 60인분의 야식을 선사할 예정이다. 공개된 7회 선공개 영상에는 전복 떡갈비를 준비하며 분주하게 움직이는 마니또 클럽 회원들의 모습이 담기며 시선을 끈다. 박명수는 정해인, 고윤정, 김도훈에게 '소방서' 삼행시를 주문하며 바쁜 손놀림 속에서도 예능 진행률을 틈틈이 챙기는 모습을 보였다.정해인의 도전을 시작으로 '무도 키즈' 김도훈은 "명수 선배님 스타일로 해보겠다"며 패기 넘치는 도전장을 내밀었다. 박명수는 "너 잘한다"라며 흐뭇한 반응을 보였고, 이어 직접 '소방서' 삼행시에 나서며 분위기를 끌어올렸다. 특히 '무도 키즈' 취향을 제대로 저격한 박명수의 삼행시에 고윤정이 빵 터지자, 박명수는 스스로도 만족스러운 듯한 표정을 지어 보이며 웃음을 자아냈다.정해인은 고윤정에게 전복 떡갈비 만드는 과정을 디테일하게 알려주며 든든한 '떡갈비 선배' 면모를 드러냈다. 정해인과 고윤정의 투샷을 지켜보던 박명수는 의미심장한 표정을 짓더니, 곧바로 홍진경과 플러팅 상황극을 주고받으며 배꼽을 잡게 했다. 특히 두 사람은 박 씨, 홍 씨 콤비로 활약하며 "나 남자 있어", "나 좋아하지 마" 등 끝나지 않는 콩트를 이어가며 웃음을 더했다. 훈훈한 분위기도 잠시, 박명수가 전복 내장을 제거하지
진세연과 박기웅이 두 번의 첫 키스로 마음을 확인했다.지난 14일 방송된 KBS2 주말드라마 ‘사랑을 처방해 드립니다’ 13회에서는 풋풋한 연애를 시작한 공주아(진세연 분)와 양현빈(박기웅 분)의 설렘 가득한 행보와 더불어 이사 문제를 둘러싸고 균열이 생긴 공씨 집안과 양씨 집안의 위태로운 모습이 펼쳐졌다.이날 방송에서 공대한(최대철 분)과 양동숙(조미령 분)은 술에 취해 모텔에서 하룻밤을 보냈다. 앞서 공대한의 아내와 조미령의 남편이 불륜 관계인 것이 밝혀졌다. 공대한과 한 침대에서 눈을 뜬 양동숙은 경악하며 비명을 내질렀다. 그러나 실상은 만취해 인사불성이 된 양동숙을 공대한이 세심하게 챙겼던 것. 공대한은 "가지 말라고 내 다리 붙잡았잖아"라고 억울해 했고, 양동숙은 “다신 보지 말자”며 자리를 떠났다. 이는 두 사람의 관계가 새로운 국면에 접어들 것을 예고했다. 공주아와 양현빈은 기습 입맞춤 이후 극과 극의 반응을 보였다. 공주아는 양현빈에게 고백 이벤트를 받는 꿈까지 꾸며 들뜬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 반면 양현빈은 공주아가 소란을 피운 것만 기억할 뿐, 정작 결정적인 키스 장면은 기억하지 못했다. 오히려 그는 혼술을 하다 봉변을 당했다며 공주아에게 사과를 요구했고, 이에 공주아는 서운함을 감추지 못했다.공우재(김선빈 분)는 양은빈(윤서아 분)에게 양가 아버지들끼리 이사를 안 가기로 합의했다는 소식을 전해 들었다. 이에 공우재는 아버지 공정한(김승수 분)에게 울분을 토하다 과호흡 증세를 보였고, 그간 숨겨온 불안장애를 고백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공정한은 자신의 욕심으로 가족의 평화를 깨뜨릴 수 없다는 판단에 양동
김숙(50)이 전지현과 홍진경의 외모 닮은꼴을 주장하는 소신 발언을 한다. 넷플릭스 예능 '도라이버'는 상위99%의 인재들이 나사 없이 조립하는 인생의 희로애락을 담은 프로그램. 15일 공개되는 ‘도라이버 시즌4: 더 라이벌’ 4회는 두 번째 라이벌전, ‘도라여고 3-3 여고생으로 살기’ 후반전으로 김숙, 홍진경, 조세호, 주우재, 우영의 최강 여고생을 가리기 위한 마지막 라이벌전이 펼쳐진다.이런 가운데 마지막 미션을 앞두고 멤버들의 나사 풀린 입담이 폭주한다. 주우재의 레이더에 걸린 것은 칠판에 쓰인 ‘떠든 사람 전지현, 송혜교’. 주우재가 “지현이랑 혜교는 왜 안 왔어요?”라며 일말의 기대감을 드러내자, 홍진경은 “내 닉네임이 전지현이야”라며 뻔뻔하게 고개를 치켜든다. 이에 질세라 김숙이 “내가 송혜교야”라며 맞불을 놓고, 우영은 누나들의 도발에 “선 넘지 마라”라며 좀비로 급발진해 교실을 아수라장으로 만든다. 이에 김숙은 눈 하나 깜짝 않고 “전지현 씨랑 진경이랑 키 크고 늘씬해서 헷갈려”라며 무리수 발언을 투척한다. 급기야 담임쌤 김수용은 ‘도라여고’의 제어불가 분위기에 “오늘 수업 끝이야!”라며 황급히 교실을 빠져나간다는 후문이다.‘도라여고’ 최강 여고생들의 연애 막장 토론이 펼쳐진다고 해 호기심을 자극한다. 이중 ‘공개 고백’에 대해 돌싱 홍진경이 “공개 고백하는 건 자기 감정에만 집중한 거다. 배려가 없다”라며 최악의 고백법으로 손꼽자, 주우재는 “관객 천 명 사이에서 고백 안 받으면 분위기만 깨진다”라며 ‘공개고백 반대’
안정환, 김성주가 김풍을 대신해 사과한다. 15일 오후 8시 50분 방송되는 JTBC 예능 '냉장고를 부탁해'에서는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금메달리스트 최민정과 김길리의 냉장고 속 식재료로 15분 요리 대결이 펼쳐진다.이날 첫 번째 대결에서는 세계선수권 대회를 앞둔 김길리를 위한 '람보르길리 풀악셀 밟을 요리'를 주제로 박은영과 김풍이 맞대결을 벌인다. 박은영은 김풍에게 4전 전승을 기록 중인 사실을 언급하며 "도대체 왜 김풍 작가님한테 지는지 모르겠다"며 여유로운 도발에 나선다. 이에 김풍은 "요즘 기세가 좋다"며 설욕을 다짐해 팽팽한 신경전을 예고한다.그러나 김풍은 예상치 못한 난관에 직면한다. 그는 "나라를 대표하는 분들에게만 해드리는 특별한 음식"이라며 파격적인 아이디어가 돋보이는 요리를 준비해 눈길을 끈다. 이를 본 셰프들은 "요리사라면 상상 못 할 조합"이라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한다. 그러나 요리 도중 김풍이 '냉부' 사상 손꼽힐 위기 상황을 맞닥뜨리며 울상을 짓자 스튜디오는 순식간에 아수라장으로 변한다. 결국 완성된 요리를 확인한 김성주, 안정환 MC가 두 선수에게 "이런 모습 보여드려 죄송합니다"라고 사과까지 했다고 전해져, 어떤 비주얼의 요리가 탄생했을지 궁금증을 자극한다.두 번째 대결에서는 '쇼트트랙 레전드' 최민정을 위해 '냉부 레전드' 최현석과 손종원의 대결이 성사된다. 두 셰프는 이번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을 끝으로 올림픽 은퇴를 선언한 최민정을 위해, 그녀의 '올림픽 라스트 댄스'를 기념하는 특별한 헌정 요리를 선보일 예정이다
가수 인순이가 스튜디오에서 남편의 비밀을 폭로해 웃음을 자아낸다. TV CHOSUN '조선의 사랑꾼'의 선공개 영상에서는 사랑꾼 스튜디오에 출격한 '국민 디바' 인순이가 '4살 연하' 남편과 함께 일상을 공개한다. 남편과 결혼한 지 어느덧 33년 차를 맞이한 인순이는, 부부 싸움이 없는 이유로 상호 존대와 말조심을 꼽았다.인순이의 남편은 "가끔 반말하는 건 괜찮다. 평소 존대하며 대화하니까"라며 "나이 어린 사람이 '어른'한테...나이 많은 사람한테 반말하기도 그렇고"라고 말했다. 깍듯한 유교 정신으로 아내 인순이를 '어른'이라고 극존대하는 웃픈 장면에 인순이는 "(어른이 아니고)누나!"라고 다급하게 정정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인순이는 "언성 높아지다가도 존댓말이 최고의 약이다. 싸우다가 웃겨서 더 이상 싸움이 진행 안 된다"며 부부싸움을 막는 지혜를 전했다. 스튜디오에서 강수지가 "굉장히 사랑꾼이시다"라고 고개를 끄덕였지만, 인순이는 "아니다. 우리 각방 쓴다"면서 볼멘소리를 냈다. 그는 "내가 정말 다른 건 이해하는데..."라고 망설여 호기심을 유발했다. 사랑꾼들이 궁금해하자, 인순이는 "이불 안에서 방귀 뀌는 건 용서 못 한다"며 결국 남편의 은밀한 비밀을 폭로해 현장을 초토화시켰다. TV CHOSUN ‘조선의 사랑꾼’에서 16일 오후 10시에 공개된다. 김세아 텐아시아 기자 haesmik@tenasia.co.kr
연 매출 30억에 달하는 방신 양준혁이 정호영 셰프의 매장 막내로 입성한다.KBS2 예능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이하 ‘사당귀’)는 348회에서는 정호영 셰프가 매장에서 즉석 아귀 해체쇼를 선보이는 등 글로벌 스타 셰프로 최고의 전성기를 맞이한 모습이 공개된다. 이 가운데 정호영 셰프의 일식당에서 서빙에서 설거지까지 도맡아 하는 ‘방신’ 양준혁의 모습이 포착돼 배경에 관심이 모인다.정호영은 “오늘의 막내 직원은 방신 양준혁”이라며 양준혁을 일일 막내로 채용한다. 무려 연 매출 30억에 달하는 방신 양준혁을 막내 직원으로 채용한 정호영의 미끼는 다름아닌 우동 한 그릇. 따끈하고 푸짐한 우동 한그릇으로 낚여 버린 양준혁은 “횟집을 하고 있기 때문에 서빙은 자신 있다”라며 요식업 경력자의 자신감을 뿜어낸다.양준혁은 토핑 올리기, 서빙, 테이블 정리, 설거지까지 쉴 틈 없는 막내의 업무에 깜짝 놀라는 것도 잠시 특유의 느릿하지만 꼼꼼하게 하나씩 챙기는 막내의 매력으로 매장을 장악해 간다고. 급해도 절대 뛰지 않는 양준혁의 슬로우 서빙 스타일에 정호영은 “우동은 스피드가 생명인데”라고 속앓이를 하지만, 양준혁은 마치 자신의 매장인 듯 가게 곳곳을 누비며 친근함을 어필해 손님들의 마음까지 사로잡는다.급기야 양준혁은 서빙에 이어 인생 첫 설거지대 앞까지 진출하더니 “내가 남의 매장 와서 설거지를 하네”라고 투덜거리면서도 묵묵하게 설거지를 시작해 정호영을 놀라게 한다. 결국 정호영은 막내 양준혁의 업무 능력에 대해 “느리긴 한데 친절하더라”라며 뜻밖의 칭찬을 쏟아내 전현무와 박명수를 배꼽잡
배우 한지민의 동안 미모가 부러움을 자아내고 있다.최근 한지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드라마 '미혼남녀의 효율적 만남'의 홍보 멘트와 함께 사진을 올렸다.공개 된 사진 속 한지민은 따뜻한 햇살이 들어오는 실내 공간에서 거울을 바라보며 휴대폰으로 셀카를 찍는 모습으로 시선을 끈다. 목재 프레임의 둥근 거울 앞 화장대에는 화장품과 스킨케어 제품들이 놓여 있고 뒤쪽에는 원목 침대와 흰 침구가 정돈된 침실 공간이 보이며 천장에는 목재 구조와 둥근 조명이 어우러져 아늑한 분위기를 만든다. 한지민은 밝은 아이보리 톤의 상의를 입고 긴 머리를 자연스럽게 내린 채 곰 캐릭터가 그려진 휴대폰 케이스를 들고 거울 속 자신을 바라보고 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기차 좌석에 앉아 카메라를 바라보며 셀카를 찍은 모습이 담겨 있으며 회색 집업 상의를 입은 편안한 차림에 창밖으로 들어오는 햇빛이 얼굴을 부드럽게 비추고 뒤쪽에는 줄지어 놓인 좌석과 창밖 풍경이 이어지며 이동 중의 분위기가 전해진다. 이어 근접 촬영된 사진에서는 휴대폰을 들고 있는 손과 함께 얼굴이 가까이 담겨 있으며 귀여운 폰 케이스와 작은 꽃 모양 장식이 보이고 단정한 메이크업과 또렷한 눈매가 화면 가까이에서 강조된다. 마지막 사진에서는 나무 가구로 채워진 실내 공간에서 의자에 앉아 두 무릎을 끌어안은 채 앉아 있는 모습이 담겨 있는데 핑크색 스트라이프 카디건과 같은 색감의 팬츠를 입고 포근한 양말을 신은 편안한 차림이 눈에 띄며 뒤쪽 선반에는 책과 소품, 액자와 상장 등이 놓여 있어 생활감 있는 공간의 분위기가 함께 전해진다.이를 본 팬들은 "방부제 미모" "늘 응
배우 고현정이 20대 같은 미모를 자랑해 감탄을 자아내고 있다.최근 고현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 템포 쉬고….."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공개 된 사진 속 고현정은 따뜻한 오렌지빛 조명이 가득한 실내 공간에서 부드러운 표정으로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세로 결이 느껴지는 벽면과 금빛 조명이 교차하는 공간 한쪽에 서 있는 고현정은 긴 웨이브 헤어를 자연스럽게 늘어뜨린 채 리본 장식이 포인트로 들어간 핑크 톤 상의를 입고 있으며 가슴 부분을 따라 잡힌 셔링 디테일과 허리 쪽 리본 장식이 어우러지며 단정하면서도 여성스러운 분위기를 만든다. 이어 다른 사진에서 고현정은 같은 공간의 벽면과 거울이 이어지는 코너에 몸을 살짝 기댄 채 서 있는 모습이 담겨 있는데 천장과 벽을 따라 이어진 따뜻한 조명이 공간을 은은하게 감싸고 있어 전체적으로 차분하고 부드러운 색감이 완성된다. 손에는 작은 패턴이 들어간 미니 백을 들고 있으며, 조명에 물든 공간 속에서 자연스럽게 미소 짓는 표정과 긴 헤어가 어우러지며 고현정 특유의 고요하면서도 우아한 분위기가 그대로 전해진다.이를 본 팬들은 "언니 너무 아름다우세요" "늘 응원합니다" "이뻐요 언니" "넘 예뽀요 굿 굿 " "느낌있네요" "넘 러블리하셔요" 등의 댓글을 달았다.한편 1971년생으로 55세인 고현정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고현정 브이로그 16'이라는 영상으로 자기관리 팁을 공개한 바 있다. 영상에서 고현정은 "배는 너무 고픈데 먹는 게 귀찮다"고 털어놨다. 이어 "오늘 아침에는 사과 두 조각을 먹었고 점심은 귀찮아서 잘 안 먹는다"며 &quo
"'뮤직뱅크' 고정 MC가 끝나긴 했지만, 그래도 올해 연말에 열리는 '뮤직뱅크 글로벌 페스티벌'은 꼭 한 번 더 진행하고 싶어요. 재작년에 일본에서 맡았었는데, 그 기억이 정말 좋았거든요."서울 강남구 한 카페에서 지난달 '은애하는 도적님아' 남자 주인공 문상민의 라운드 인터뷰가 진행됐다. 2000년생 문상민은 2019년 말 웹드라마 '크리스마스가 싫은 네 가지 이유'로 배우 데뷔했으며, 2022년 '슈룹'에서 김혜수의 아들 성남대군 역을 맡아 스타덤에 올랐다. 이후 '웨딩 임파서블', '새벽 2시의 신데렐라' 남자 주인공으로 캐스팅돼 각각 전종서(1994), 신현빈(1986)과 로맨스 호흡을 맞췄다. 올해는 5살 연상의 남지현과 핑크빛 케미를 그렸다. 191cm '문짝남' 피지컬과 청초한 비주얼로 사랑받는 그는 최근 로맨스 장르에서 잇따라 러브콜을 받는 추세다.지난달 3일 첫 방송한 KBS2 '은애하는 도적님아'는 어쩌다 천하제일 도적이 된 여인과 그녀를 쫓던 조선의 대군, 두 남녀의 영혼이 바뀌며 서로를 구원하고 결국 백성을 지켜내는 과정을 그린 위험하고도 위대한 로맨스다. 문상민은 극 중 도월대군 이열 역을 맡아 의녀 홍은조 역의 남지현과 사극 로맨스를 선보이며 호평을 얻었다. 지난해 연말까지 1%대 시청률에 머물던 KBS에 반등의 계기를 마련한 작품으로, 최고 시청률 7.7%(닐슨코리아 전국 기준)를 기록하며 흥행에 성공했다.문상민은 2024년 5월 말부터 약 1년 8개월간 KBS '뮤직뱅크' 고정 MC로 활약하다가 2026년 1월 말 하차했다. 그는 데뷔 이후 처음으로 KBS를 통해 공중파 드라마에 출연하며 의미 있는 행보를 이어갔다. 문상민은 인터뷰
가수 이효리가 연애 상담소를 열었다. 이효리, 이상순이 사랑을 꿈꾸는 발달장애 청년(이하 '몽글 씨')들의 연애를 전폭 지원하는 '상담 소장'으로 가세해 첫 방송 전부터 뜨거운 관심을 모았다. 이와 함께 화제 속에 지난 8일(일) 공개된 첫 방송이 넷플릭스 '오늘의 대한민국 TOP 10 시리즈' 랭킹 7위(3/12 기준)까지 오르고 있는 상황이다. 오는 15일에 방송되는 '몽글상담소' 2회에서는 지난 주 설레고도 서툰 인생 첫 소개팅을 치른 세 명의 '몽글 씨' 오지현, 유지훈, 정지원이 두 번째 소개팅에 나선다. 오지현과 정지원은 새로운 소개팅 상대와 조우하고, 유지훈은 앞서 컨디션 난조로 아쉽게 자리를 마무리해야 했던 전소연과 다시 만나 애프터 데이트를 한다. 이 가운데, 마치 드라마 남주와 같은 로맨틱 매력으로 '드찢남' 반열에 오른 정지원이 이상형을 만난다고 해 기대를 높인다. 화통하고 귀여운 여성을 좋아한다고 밝혔던 정지원의 앞에 아담하고 주체적인 매력이 돋보이는 소개팅 상대가 나타나는 것. 이에 정지원은 첫 눈에 반한 듯한 눈빛으로 상대를 바라봐, 모니터를 통해 이를 지켜보던 이효리와 이상순까지 설렘에 들뜨게 만든다. 급기야 정지원과 소개팅 상대 모두 '로맨스 드라마 보기'라는 공통 취미를 가진 바. 이에 이효리는 "잘 맞겠다"라며 기뻐하던 것도 잠시 "둘이서 드라마에서 본 거 다 하는 거 아냐?"라며 노파심에 휩싸여 웃음을 자아낸다는 후문이다. 이상순은 정지원의 특급 매너에 감탄을 금치 못한다고. 소개팅 상대가 외투를 벗는 동안 옷걸이를 챙기는 정지원의 모습에 "역시, 지원이가 저런 걸 잘해&q
김태호 PD가 CP를 맡은 '크레이지 투어'가 3주 연속 0.7% 시청률을 기록했다. 지난 14일 방송된 ENA 예능 ‘크레이지 투어’ 3회에서는 호주 상공을 가르며 회전과 낙하를 반복하는 역대급 고난도의 ‘에어러배틱(곡예비행)’ 미션이 시작됐다. 비행에 앞서 “사망 시 면책”이라는 아찔한 서약서에도 어김없이 사인한 ‘크레이지 4맨’. 이승훈은 “이제 사인하는 게 이골이 난다”라며 절규했고, 빠니보틀은 “여기서 몇 명이나 죽었냐?”라는 아찔한 질문을 퍼부었지만, 그 이면에선 설레는 ‘미친’ 도전 본능을 감추지 못했다.비행사 유니폼으로 갈아입고 마치 영화처럼 등장한 4인방. 그러나 이륙 전, 평소의 4배에서 최대 8배에 달하는 중력 가속도, 이른바 G-포스를 견뎌야 한다는 사전 설명에 긴장감이 솟구치기 시작했다. 피가 발끝으로 쏠리며 시야가 어두워지고, 심하면 기절할 수도 있다는 경고까지 이어지자 멤버들의 얼굴이 단숨에 굳었다. 이때 과거 영화 촬영으로 전문가도 버티기 어렵다는 9G를 경험한 비가 나서, “목이 꺾이면 무조건 기절이다. 목을 빳빳이 들고 배에 힘을 줘야 한다”라며 직접 체득한 생존 노하우를 전수, 든든한 ‘형님’의 저력을 과시했다.‘크레이지 4맨’ 중 가위바위보에 진 빠니보틀과 이승훈이 먼저 “살아서 보자”라며 비행기에 올랐다. 거울에 반사된 것처럼 한 대의 비행기는 뒤집혀 나란히 비행하는 ‘미러포메이션’부터, 서로의 꼬리를 물며 추격하는 ‘도그파이트’까지, 수직상승과 급회전을 반복하며 하늘을 휘젓는 비행은 마치 영화 ‘탑건’을 방불케 했다. 빠
인플루언서 김지영이 임산부임에도 상큼한 동안 미모를 자랑해 부러움을 자아냈다.최근 김지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드디어 날씨가 풀립니다 드디어"라며 의류 광고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공개 된 사진 속 김지영은 밝은 톤의 실내 공간에서 차분하면서도 세련된 스타일을 선보이고 있다. 한 장의 사진에서는 벽난로가 자리한 클래식한 분위기의 공간 앞에 서서 하늘빛 재킷을 가볍게 걸친 채 손에 아이보리 톤의 미니 핸드백을 들고 있으며 재킷 안에는 몸에 부드럽게 밀착되는 브라운 톤 상의를 입고 허리에는 벨트를 매치한 롱 스커트를 착용해 단정하면서도 여성스러운 실루엣을 완성했다. 또 다른 사진에서 김지영은 화이트 톤 몰딩이 돋보이는 문 앞에 서서 재킷을 팔에 가볍게 걸친 채 미소를 짓고 있으며 차분한 색감의 상의와 스커트, 벨트가 어우러진 스타일이 전체적으로 단정한 분위기를 만든다. 이어 따뜻한 우드 바닥과 창이 있는 공간에서는 브라운 톤 가죽 의자에 앉아 자연스럽게 포즈를 취한 모습이 담겨 있으며 재킷을 다시 걸친 채 차분한 표정으로 카메라를 바라보는 장면이 편안한 일상의 분위기를 더한다.마지막 사진에서 김지영은 밝은 벽면 앞에 서서 아이보리 핸드백을 손에 들고 카메라를 바라보는 모습이 담겨 있으며 긴 생머리와 은은한 메이크업, 그리고 단정한 스타일의 의상이 어우러져 부드럽고 세련된 이미지를 완성한다.이를 본 팬들은 "언니 도대체 어디 살이 찐거죠" "미혼이고 임신 일절 안한 저보다 마르시면 저같은 사람들은 어떻게 살아갑니까" "너무 예뻐서 진짜" "임신하신거 맞나요" "더 이뻐지시는듯" "임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