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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과 사는 남자' 1372만 돌파…'겨울왕국2' 곧 넘는다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감독 장항준)가 1372만 관객을 돌파했다. 실시간 예매량을 감안하면 '왕과 사는 남자'는 '겨울왕국2'를 뛰어넘는 기록을 세우게 된다.영화관입장권 통합…

'왕과 사는 남자' 1372만 돌파…'겨울왕국2' 곧 넘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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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성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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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파드라이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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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대 시청률 탈피 못했다…종영 단 3회 남겨놓고 2달 내내 안타까운 수치 ('쇼미')[종합]

    0%대 시청률 탈피 못했다…종영 단 3회 남겨놓고 2달 내내 안타까운 수치 ('쇼미')[종합]

    '쇼미더머니12'가 매운맛 디스전의 진수를 선보이며 14명의 생존자를 확정했다. 이 프로그램은 지난 1월 15일 첫 방송 이후 최신 회차인 3월 12일 방송분까지 줄곧 0%대 시청률을 기록하고 있다.지난 12일(목) 방송된 Mnet '쇼미더머니12' 9회에서는 ‘음원 미션’을 통해 살아남은 16명의 래퍼들이 '팀 디스 미션'에 돌입했다. 그레이·로꼬 팀과 릴 모쉬핏·박재범 팀, 제이통·허키 시바세키 팀과 지코·크러쉬 팀으로 대진이 확정된 가운데 거침없는 도발과 재치 넘치는 디스 무대가 쏟아지며 시청자들의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냈다.팀 디스 미션은 1라운드인 1:1 개인전과 2라운드 4:4 단체전으로 진행됐다. 승리 팀은 전원 생존하지만 패배 팀에서는 한 명의 탈락자가 발생해 긴장감을 높였다.맞붙은 그레이·로꼬 팀과 릴 모쉬핏·박재범 팀의 대결에서는 치열한 1:1 개인전이 펼쳐졌다. 재치 넘치는 방귀 퍼포먼스가 등장한 포기앳더바텀과 트레이비의 첫 대결을 시작으로, 글로벌 랩 배틀로 색다른 재미를 더한 밀리와 플로우식, 같은 오카시 크루 소속 래퍼들의 '집안 싸움'을 펼쳐낸 메이슨홈과 제프리 화이트, 같은 비트로 카운터 전략이 빛났던 권오선과 제네 더 질라의 1:1 맞대결이 이어지며 디스전의 묘미를 선사했다. 이어진 단체전 역시 흑역사 소환은 물론, 소품 활용과 콩트 형식의 퍼포먼스부터 거침없는 디스 랩까지 추가되며 열기를 더했다.제이통·허키 시바세키 팀과 지코·크러쉬 팀의 대결 역시 치열했다. 다이아 테스터기까지 등장한 플리키뱅과 라프산두의 1:1 개인전에 이어, 살벌한 랩 역공이 펼쳐진 더블다운과 정준혁,

  • 지수, 논란의 연기력이 오히려 더 화제…결국 화제성 1위 찍었다('월간남친')

    지수, 논란의 연기력이 오히려 더 화제…결국 화제성 1위 찍었다('월간남친')

    넷플릭스 시리즈 '월간남친'이 공개 2주 차에도 글로벌 화제성을 이어가고 있다.18일 넷플릭스 투둠(Tudum) TOP 10 웹사이트에 따르면 '월간남친'은이 글로벌 TOP 10 비영어 쇼 부문 1위에 올랐다. 볼리비아, 브라질, 칠레, 콜롬비아, 에콰도르, 이집트, 엘살바도르, 과테말라, 온두라스, 홍콩, 인도, 인도네시아, 일본, 말레이시아, 몰디브, 멕시코, 나이지리아, 파키스탄, 필리핀, 싱가포르, 한국, 대만, 태국, 베네수엘라, 베트남 등 전 세계 47개국 TOP 10 리스트에 이름을 올렸다. 이처럼 '월간남친'은 글로벌 시청자들을 매료시키며 480만 시청수(시청시간을 작품의 총 러닝타임으로 나눈 값)와  4780만 시청 시간을 기록, 2주 연속 시청 시간 기준 1위를 이어가고 있다.주인공의 연기력 논란과는 무관하게 국내 화제성 지수까지 싹쓸이 중이다. 굿데이터코퍼레이션 펀덱스에서 발표한 3월 2주 차 TV-OTT 통합 드라마 화제성에서 2주 연속 1위를 차지하는 것은 물론, 출연자 화제성에서 나란히 1위(지수)와 2위(서인국)를 차지했다.공개된 새 스틸에서는 미래(지수)와 경남(서인국), 그리고 구영일(서인국)의 다채로운 면모를 엿볼 수 있다. 지수와 서인국은 서로를 끝없이 신경쓰던 혐관 동료 케미스트리부터 사내 커플의 달콤한 로맨스까지, 미래와 경남의 이야기에 공감을 불어 넣으며 설렘을 선사했다. 특히 두 사람이 완성한 현실 연애 스토리는 가상 연애 구독 서비스라는 판타지적인 소재를 현실적인 감정선 속에 자연스럽게 녹여내며 몰입도를 높였다. 다채로운 변신으로 매력 넘치는 캐릭터를 완성한 지수, 1인 2역을 소화한 서인국의 활약이 있었기에 가능한 일이었다. 미래와 가상 연인들의 데이

  • 200억 기부한 유명 가수, 과거 폭력 써클·도박·패싸움 고백…"한강서 시체 보고 끝나"

    200억 기부한 유명 가수, 과거 폭력 써클·도박·패싸움 고백…"한강서 시체 보고 끝나"

    가수 김장훈이 고등학교 중퇴 이유에 대해 설명하며 과거 폭력 써클 가입과 도박, 패싸움 등 일탈을 즐겼다고 고백해 충격을 안겼다.17일 유튜브 채널 '송승환의 원더풀 라이프'에는 '가수 김장훈 2화 (질풍노도 학창 시절! 고교 중퇴 이유는!)'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김장훈은 "태어날 때부터 아버지가 없었다. 돌아가신 줄 알았다"며 아버지의 부재 속에 어린시절을 보냈다고 털어놨다.이어 그는 외롭고 힘들었던 어린 시절이 일탈로 이어졌다고 전했다. 김장훈은 "자유분방하고 규칙에 얽매이지 않은 학창 시절을 보냈다"고 말문을 열었다. 그는 "고등학교 들어가서 삐딱선을 타기 시작했냐"는 질문에 "그 당시 클럽이 많았다"며 "그 클럽을 만든 이유가 있었다. 그때 2~3년 꿇고 소년원을 다녀온 형이 있었는데 우리를 괴롭혀서 그 형을 제압하려고 했다"고 설명했다.김장훈은 학창 시절 도박을 일삼았던 경험을 전하며 자신의 고등학교 중퇴 배경에 대해 입을 열었다. 그는 "1학년 때 친구가 등록금을 못 냈다는 이유로 선생님한테 뺨을 맞았다"며 "내가 힘으로 사람을 누르는 상황을 제일 싫어한다"고 당시 학교에 느꼈던 회의감을 표했다. 이어 김장훈은 "저희 집에 돈이 조금 있었다. 2명이 저희 집을 찾아와서 화투를 알려주더라"며 "고등학생이 된 후로는 각 학교에서 등록금을 가지고 중국집에서 화투를 쳤다. 근데 중국집 주인 아저씨가 경찰에 신고를 해서 학교로 연락이 갔다"고 중퇴 이유에 대해 덤덤하게 답했다.특히, 김장훈이 일상적으로 패싸움을 했다고 전한 장면이 화제를 모았다. 그는 "4명 대 20명(이

  • 김종국, 뜻밖의 인연 밝혀졌다…유명 남배우와 끈끈한 사이 "13년 전에도 만나" ('옥문아')

    김종국, 뜻밖의 인연 밝혀졌다…유명 남배우와 끈끈한 사이 "13년 전에도 만나" ('옥문아')

    가수 김종국이 배우 박신양과의 남다른 인연을 밝힌다.오는 19일(목) 방송되는 KBS2 예능 '옥탑방의 문제아들'(이하 '옥문아') 306회에서는 대한민국 로맨스의 전설이자 13년 차 화가 박신양이 출연해 베일에 가려진 예능감을 뽐낸다.이 가운데 '연예계의 유니콘'으로 통하는 박신양의 실물을 본 옥탑즈가 집단 흥분 상태에 빠진다. 김숙은 "박신양 씨가 나오신다고 해서 신기했다. 제가 방송을 30년 했는데 처음 뵙는다"라면서 연신 놀라워하는데, 이에 홍진경은 "내가 동국대 연영과 96학번이고, 박신양 선배님이 86학번이다. 학교 선배님인데도 한 번도 뵌 적이 없다"라고 덧붙여 놀라움을 더한다.반면 김종국이 박신양과의 뜻밖의 인연을 자랑해 관심을 한 몸에 받는다. 김종국은 "사실 신양이 형님과 저는 13년 전에 만난 사이"라면서 "'런닝맨'에서 뵀었다. 그때 형님이 다리 찢기를 참 열심히 하셨다"고 말한다. 또한 김종국은 박신양을 향한 열렬한 팬심을 보여주기도 한다고. 김종국은 박신양의 대표작인 영화 '약속'의 명대사를 오마주하며 "나는 형님이 '사랑하고!'만 하면 무조건 운다. 볼 때마다 운다. 어우~ 눈물이 나서 죽겠다"라고 말해 주변을 웃음바다로 만든다.'옥문아' 306회는 19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다.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 17년 만에 한국 돌아온 '로미오와 줄리엣'…김희재, 남자 주인공 낙점

    17년 만에 한국 돌아온 '로미오와 줄리엣'…김희재, 남자 주인공 낙점

    가수 김희재가 무대와 뮤지컬을 아우르며 2026년 또 한 번의 도약을 예고했다.김희재는 오는 24일 서울 한전아트센터에서 개막하는 ‘로미오와 줄리엣’에서 로미오 역으로 무대에 오른다. 김희재는 25일 오후 2시 30분 처음으로 무대에 오르는 가운데, 현재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막강한 티켓 파워를 자랑하고 있다.‘로미오와 줄리엣’은 2009년 한국 초연 당시 파격적인 흥행 기록과 함께 프랑스 뮤지컬의 정수를 보여줬던 작품이다. 약 17년 만에 한국에서 개막하는 이번 시즌은 오리지널의 철학을 계승하면서도, 더 세련된 감각으로 업그레이드됐다.김희재가 맡은 로미오는 순수한 사랑과 비극적 운명을 동시에 지닌 채 극의 중심을 이끄는 인물로, 섬세한 감정선과 폭발적인 가창을 동시에 요구하는 역할이다. 김희재는 앞서 뮤지컬 ‘모차르트!’, ‘4월은 너의 거짓말’를 통해 뮤지컬계에서 입지를 다져왔다. 압도적인 성량과 치밀한 연기, 흔들림 없는 가창력으로 첫 작품 ‘모차르트!’ 때부터 뮤지컬 팬들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이에 김희재는 ‘로미오와 줄리엣’에서 한층 깊어진 감정선과 캐릭터 해석력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된다. 콘서트에서 보여준 섬세한 감정 표현과 폭발적인 고음, 그리고 몰입도 높은 무대 매너를 통해 보았을 때, ‘로미오’라는 캐릭터와의 높은 싱크로율을 예감하게 한다.김희재의 행보가 더욱 주목받는 이유는 장르의 확장성이다. 트롯 오디션 프로그램을 통해 이름을 알린 김희재는 이후 트롯, 발라드, 뮤지컬 넘버, 크로스오버 스타일 등 다양한 음악적 시도를 이어왔다. 단순한 이미지 변신을 넘어 무대 기반 표현 영역을

  • '시즌3' 3위 이수연·'시즌1' 2위 마이진과 듀엣('현역가왕3')

    '시즌3' 3위 이수연·'시즌1' 2위 마이진과 듀엣('현역가왕3')

    이수연이 '현역가왕3' TOP3로서 당당한 첫 출사표를 던졌다.이수연은 지난 17일 방송된 MBN '현역가왕3 갈라쇼'에서 다채로운 무대와 진솔한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했다. 이날 '현역가왕' TOP10 멤버들과 '환희'로 오프닝을 장식한 이수연은 최연소 출연자임에도 밀리지 않는 압도적인 가창력과 존재감을 뽐내며 축제의 화려한 서막을 열었다.이수연은 '현역가왕1' 준우승자인 마이진과의 스페셜 듀엣 무대 '몽당연필'로 시청자들에게 신선한 즐거움을 선사했다. 학교를 배경으로 한 무대에서 이수연은 특유의 순수한 매력을 발산했고 마이진과 완벽한 호흡을 선보여 현장 관객들을 미소 짓게 만들었다.'현역가왕3' 대장정을 마무리한 이수연의 감동적인 비하인드 스토리도 함께 공개됐다. 미성년자 방송 출연 규정으로 인해 생방송 무대에 오르지 못하고 할아버지와 함께 결과를 지켜봐야 했던 이수연은 중간 순위보다 높은 최종 결과에 감격하며 자신을 응원해 준 모든 이들에게 깊은 감사를 전했다.결승전 다음 날 진행된 TOP7 기자간담회 에피소드에서는 이수연의 반전 매력이 돋보였다. 긴장되는 마음을 감추지 못하던 풋풋한 소녀였지만 이내 사랑스러운 눈웃음은 물론 수많은 질문에도 차분하게 대응하는 프로페셔널하고 성숙한 모습을 보였다.이수연은 "당당하게 현역 가수 이수연으로 인정받을 수 있어서 정말 값지고 소중한 시간이었다. 앞으로도 현역 가수 이수연을 많이 응원해달라"는 당찬 소감을 밝혔다. 이어 본선 3차 2라운드에서 작곡가 윤명선의 극찬을 이끌어냈던 '독백' 무대를 다시 한번 선보이며 경연 당시의 진한 감동을 완벽하게 재현

  • 여자 기안84라더니…이세희, 데뷔 첫 야외 예능 '혼자는'에서 보여준 털털한 면모

    여자 기안84라더니…이세희, 데뷔 첫 야외 예능 '혼자는'에서 보여준 털털한 면모

    배우 이세희가 첫 야외 예능 '혼자는 못 해'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한편 이세희는 앞서 다양한 예능에서 털털한 모습을 보여주며 '여자 기안84'라는 별명을 얻었다. 이세희는 지난 17일 종영한 JTBC 예능 '혼자는 못 해'에서 게스트들의 든든한 서포터즈로 활약하며 유쾌한 웃음을 전했다. 게스트들과의 빛나는 케미스트리 속에 이세희는 특유의 솔직하면서도 털털한 매력으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꾸밈없는 일상 속 친근한 매력은 물론 센스 넘치는 입담과 리액션으로 프로그램에 활력을 더했다.특히 이세희는 MZ샷 담당으로 사진 레이더를 항시 가동, 열정 넘치는 포토그래퍼로 활약해 웃음을 자아냈다. 순간을 놓치지 않는 이세희의 집요함이 만든 남다른 결과물은 '혼자는 못 해'에서만 만날 수 있는 또 하나의 관전 포인트로 자리 잡았다.이처럼 이세희는 드라마뿐 아니라 예능에서도 통하는 '호감 캐릭터' 면모를 보여주며 앞으로의 활약을 더욱 기대케 했다. 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 [공식] 26살에 '천만 배우' 타이틀…박지훈, 워너원 시절에도 신기록 쓰더니 독보적 커리어

    [공식] 26살에 '천만 배우' 타이틀…박지훈, 워너원 시절에도 신기록 쓰더니 독보적 커리어

    드라마 배우 브랜드평판 2026년 3월 빅데이터 분석 결과, 1위 박지훈(26) 2위 이준혁 3위 신혜선 순으로 분석됐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2026년 2월 18일부터 2026년 3월 18일까지 방영한 드라마에 출연중인 배우 100명의 브랜드 빅데이터 94,148,890개를 소비자들의 브랜드 참여량, 미디어량, 소통량, 커뮤니티량으로 측정하여 브랜드평판 알고리즘으로 지수화했다. 지난 2월 드라마 배우 브랜드 빅데이터 97,863,425개와 비교하면 3.80% 줄어들었다.드라마 배우 브랜드평판 분석은 참여지수, 미디어지수, 소통지수, 커뮤니티지수로 브랜드 빅데이터 분석을 했다. 브랜드 평판지수는 브랜드 빅데이터를 추출하고 소비자 행동을 평판 분석 알고리즘으로 분석하여 참여가치, 소통가치, 미디어가치, 커뮤니티가치, 소셜가치로 분류하고 가중치를 두어 나온 지표이다.브랜드평판 빅데이터 분석은 브랜드에 대한 긍부정 평가, 미디어의 출처와 관심도, 소비자들의 관심과 소통량, 이슈에 대한 커뮤니티 확산, 콘텐츠에 대한 반응과 인기도를 측정할 수 있다. 2026년 3월 드라마 배우 브랜드평판 30위 순위는 박지훈, 이준혁, 신혜선, 문상민, 고윤정, 박신혜, 김혜윤, 한지민, 남지현, 지성, 김선호, 진세연, 로몬, 이주빈, 박진영, 이나영, 안보현, 유호정, 배인혁, 박성훈, 채종협, 조한결, 하윤경, 이기택, 이시아, 노정의, 이준영, 김민주, 함은정, 려운 순이었다.드라마 배우 브랜드평판 1위를 기록한 박지훈 브랜드는 참여지수 2,916,083 미디어지수 2,700,799 소통지수 1,870,080 커뮤니티지수 1,388,790이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8,875,752로 분석됐다. 앞서 박지훈은 아이돌 그룹 워너원으로 활동하던 시절 데뷔곡으로 음원 차트 1위를 석권하는 기

  • 샤이니 온유, 4월 11일 단독 팬미팅 'TOUGH LOVE' 개최

    샤이니 온유, 4월 11일 단독 팬미팅 'TOUGH LOVE' 개최

    그룹 샤이니의 멤버 온유(ONEW)가 아시아 5개 도시에서 단독 팬미팅을 연다.온유는 18일 공식 SNS를 통해 '2026 ONEW FANMEETING 'TOUGH LOVE' in SEOUL'(이하 'TOUGH LOVE')의 포스터를 게재하며 서울 공연 개최 소식을 알렸다. 공개된 포스터 속 온유는 블랙 래더 재킷에 화이트 셔츠를 매치해 터프한 매력을 과시, 한결 성숙해진 분위기를 자랑하며 이번 팬미팅에 대한 궁금증을 더했다.이로써 온유는 오는 4월 3일 타이베이를 시작으로 4월 11일 서울, 4월 18일 홍콩, 4월 24~26일 오사카, 5월 13~14일 도쿄까지 아시아 5개 도시에서 총 8회 공연을 갖는다.'TOUGH LOVE(터프 러브)'는 온유가 지난 9일 발매한 미니 5집과 동명의 타이틀로 진행되는 단독 팬미팅이다. 온유는 이번 팬미팅에서 신곡 무대를 포함, 다채로운 매력을 총망라한 코너를 준비해 팬들과 또 하나의 특별한 추억을 쌓을 것으로 기대된다.온유의 서울 팬미팅 'TOUGH LOVE'는 오는 4월 11일 서울 강서구 KBS아레나에서 열린다. 해당 팬미팅은 티켓링크를 통해 3월 23일 오후 8시부터 팬클럽 선예매가, 3월 24일부터 오후 8시 일반 예매가 진행된다.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 박성웅, 아들 3명 데리고 문경으로 떠났는데…"밭주인이 매번 챙겨줘"('심우면')

    박성웅, 아들 3명 데리고 문경으로 떠났는데…"밭주인이 매번 챙겨줘"('심우면')

    ‘심우면 연리리’ 배우 박성웅, 이수경이 목요일 안방극장에 힐링을 선사하러 출격한다.오는 26일 첫 방송 예정인 KBS 2TV 새 미니시리즈 ‘심우면 연리리’는 청정 살벌(?) 구역 ‘연리리’로 뚝 떨어진 찐 도시 가족 성태훈가(家)가 서울로 컴백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좌충우돌 가족 리부팅 힐링 드라마다.‘심우면 연리리’가 첫 방송까지 얼마 남지 않은 가운데, 극을 이끌 배우 박성웅과 이수경이 작품에 대한 키워드와 관전 포인트를 밝혔다.박성웅은 갑작스러운 발령으로 가족과 함께 농촌 ‘연리리’로 이주하게 된 K-가장 성태훈 역으로 시청자들을 만난다. 그는 “이야기가 어디로 흘러갈지 모르는 재미가 있다. 따뜻하게 가다가도 반전이 있고, 가족, 이웃, 젊은 세대의 로맨스까지 모두 담겨 있어 굉장히 다채롭다. 말 그대로 종합 선물 세트 같은 드라마라고 생각한다. 편안하게 마음을 열고 보시면 자연스럽게 빠져들 것”이라고 자신했다. 박성웅은 ‘심우면 연리리’ 키워드를 ‘문경의 사랑’이라고 언급했다. 그는 “대부분 문경에서 촬영했는데 극 중 태훈이 배추를 심는 촬영을 하는 날이면 밭주인이 매번 맛있는 음식과 다과를 챙겨주셨다. 그 마음이 너무 감사해서 이 작품을 떠올리면 문경의 사랑을 빼놓을 수 없다”고 그 이유를 전했다. 또한 가장 기대되는 장면으로는 “앞서 공개된 티저 영상처럼 이장 임주형 역의 이서환 배우와 티격태격 싸우는 장면이 있는데 거의 애드리브로 만들어냈다. 태훈과 주형의 만남을 기대해달라”고 덧붙였다. 그런가 하면 회사에 묶인 남편 대신 세 아들을 홀로 키워온 조미려 역의

  • 손숙, 28세 외손녀 '19금' 공식석상서 언급했다 "야해"…외손녀는 민망('유퀴즈')

    손숙, 28세 외손녀 '19금' 공식석상서 언급했다 "야해"…외손녀는 민망('유퀴즈')

    손숙이 '브리저튼4' 속 외손녀 하예린의 19금 장면에 대해 코멘트한다.18일 저녁 8시 45분 방송되는 '유 퀴즈 온 더 블럭' 335회는 '엄마' 특집으로 꾸며진다. 이번 특집에는 전 세계가 주목하는 '브리저튼4'의 한국계 주인공인 하예린, 드라마 '언더커버 미쓰홍'으로 존재감을 알린 '프로알바러' 최지수, 쇼트트랙 전설 최민정 선수, 그리고 매 작품 진심을 담은 연기로 감동을 주는 27년 차 배우 염혜란이 출연한다. 이날 방송에서는 글로벌 82개국에서 1위를 기록한 메가 히트작 '브리저튼4'의 주인공이자 손숙의 외손녀인 배우 하예린의 이야기를 들어볼 수 있다. 하예린은 등장부터 어린 시절 한국 예능을 즐겨봤다고 밝히며 유재석을 향한 열렬한 팬심을 드러낸다.63년 차 배우 손숙도 이날 방송에 동반 출연해 28살 외손녀 하예린을 향한 각별한 애정을 전한다. '브리저튼4'에서 신분을 뛰어넘는 사랑을 그려내는 하녀 소피 백 역을 맡은 하예린은 동아시아계 최초 여주인공으로 발탁된 오디션 과정과 함께 19세기 영국 귀족 사회를 옮겨놓은 2400평 규모의 초대형 세트와 극 중 한국적으로 바뀐 설정들, 화제의 '약수터 박수' 산책 장면의 비하인드도 풀어낸다.오디션 합격 소식을 둘러싼 현실 가족 에피소드도 흥미를 더할 전망이다. 손숙은 시력이 저하되는 황반변성을 앓고 있음에도 외손녀의 작품을 모두 챙겨본 깊은 사랑을 전한다. 손숙이 "약간 야한 장면이 있다"고 언급하자 이를 민망해하는 손녀 하예린의 케미도 웃음을 자아낼 예정이다. 하예린은 어린 시절 할머니의 연극을 보며 배우의 꿈을 키운 성장 스토리부터 한국에서 연기를 배우고

  • 나나, 몰라보게 수척해진 얼굴…정재계과 연예계 오가는 첩보로 활약 ('클라이맥스')

    나나, 몰라보게 수척해진 얼굴…정재계과 연예계 오가는 첩보로 활약 ('클라이맥스')

    배우 나나가 '클라이맥스'에서 강렬한 존재감을 보여줬다.ENA 드라마 '클라이맥스'는 대한민국 최고의 자리에 서기 위해 권력의 카르텔에 뛰어든 검사 방태섭(주지훈 분)과 그를 둘러싼 이들의 치열한 생존극을 담고 있다. 나나는 극 중 방태섭 곁에서 은밀하게 움직이며 정보를 제공하는 인물 황정원을 맡았다. 그는 정재계와 연예계의 민낯을 밝히는 판도라 상자의 열쇠를 쥔 핵심 캐릭터로, 밀도 높은 서사를 지닌 인물이다.지난 16일, 17일 공개된 '클라이맥스' 1, 2화에서 나나는 방태섭 곁에서 은밀하게 움직이는 정보원으로 첫 등장해 활약하며 존재감을 보여줬다. 황정원은 방태섭이 쫓는 인물에 대한 정보를 확보하는가 하면, 직접 정보를 캐내기 위해 웨이트리스로 위장하는 등 적극적으로 판에 개입했다. 정원은 정보 제공의 대가로 거침없이 돈을 받았고, 방태섭과의 대화에서 오랜 인연을 짐작게 하며 둘의 관계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냈다.또한 황정원은 추상아(하지원 분)의 뒤를 쫓기 원하는 방태섭을 위해 촬영장 스탠딩 배우로 잠입해 추상아 휴대폰에 원격 조종 장치를 심었다. 이 과정에서 나나는 절제된 눈빛과 간결한 대사 처리로 황정원의 냉철함을 설득력 있게 표현했다. 또 과감한 위장과 치밀한 행동을 자연스럽게 표현하며 인물의 성격을 단적으로 표현해 내 눈길을 끌었다. '클라이맥스'는 매주 월, 화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 원더걸스 소희, 임산부 됐다…"내가 잘 해낸다면 깊게 박힌 이미지 다르게 받아들여질 것"

    원더걸스 소희, 임산부 됐다…"내가 잘 해낸다면 깊게 박힌 이미지 다르게 받아들여질 것"

    원더걸스로 데뷔한 안소희가 새로운 비주얼로 돌아왔다.글로벌 엔터테인먼트 플랫폼 볼드페이지(BoldPage)는 배우 안소희와 함께 한 단독 화보를 공개했다. 이번 프로젝트는 고전적인 정서와 현대적인 감각이 공존하는 'Antique Bloom' 콘셉트를 중심으로, 정지된 순간 속에서 피어나는 감정과 인물의 분위기를 섬세하게 담아낸 촬영으로 완성됐다.화보는 정적인 인물과 생화를 함께 배치해 고요한 긴장감과 섬세한 감정을 한 장면 안에 담아내는 데 집중했다. 고전적인 실루엣의 의상 위에 현대적인 스타일링을 더해 앤틱하면서도 새로운 감각을 동시에 담아냈다. 메시 소재의 롱스커트로 풍성한 한복 실루엣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스타일링부터, 오간자 덧신을 활용한 감각적인 레이어링까지 다양한 룩을 통해 안소희 특유의 섬세한 분위기를 강조했다.헤어와 메이크업 역시 콘셉트의 흐름을 따라 다채롭게 변화했다. 긴 웨이브 헤어에 보헤미안 무드부터 풀뱅 앞머리와 긴 생머리 스타일링까지 서로 다른 분위기를 연출하며 안소희의 확장된 비주얼 스펙트럼을 보여줬다. 투명한 피부 표현 위에 블루 계열의 섀도와 볼에 붉은 기를 더한 메이크업은 묘하고 서정적인 감정을 강조했다.촬영 후 진행된 화보 촬영장 인터뷰에서 안소희는 최근 출연 중인 연극 '그때도 오늘2: 꽃신'에 대한 이야기를 전했다. 안소희는 "공연할 때마다 매번 원더걸스 멤버들이 찾아와 준다"며 동료들의 응원에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 극 중 임산부 역할을 맡은 것에 대해 어색하거나 힘들지 않았냐는 질문에는 "제가 밝고 어린 이미지가 강해서 관객들이 보실 때 괜찮으실까 하는 고민도 있었다"며 "하지

  • '41세' 이다희, '닮은 꼴' 9세 연하남에 볼콕…"남자친구냐" 깜놀

    '41세' 이다희, '닮은 꼴' 9세 연하남에 볼콕…"남자친구냐" 깜놀

    배우 이다희(41)가 생일을 맞아 미모의 연하 남성과 함께 찍은 사진을 게재해 시선을 사로잡았다.17일 이다희는 자신의 SNS에 별다른 문구 없이 여러 장의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이다희는 한 남성과 셀프 사진관을 찾아 머리띠를 나눠 끼고 다정하게 꽃받침 포즈를 취했다. 특히, 그가 남성의 볼을 찌르며 환하게 웃는 장면이 눈길을 끌었다. 버건디 자켓을 입은 이다희는 회색 후드티 위에 패딩을 걸친 남성의 얼굴을 만지며 다정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또 다른 컷에서 이다희는 남성의 어깨에 팔을 걸치고 시크한 포즈를 짓기도 했다.이다희와 나란히 서서 포즈를 취하고 있는 훈훈한 비주얼의 남성은 그의 남동생 배우 이태희인 것으로 밝혀졌다. 앞서 이다희는 2016년 자신의 SNS에 입대를 앞둔 군복 차림의 이태희의 볼에 뽀뽀하는 영상을 게재하며 남다른 남매애를 자랑하기도 했다. 당시 이태희는 이다희의 남자친구로 오해를 샀지만 두 사람이 혈연 관계라는 사실이 전해지며 ‘이다희 닮은 꼴’이라는 별명을 얻어 화제를 모았다.해당 사진이 공개되자 누리꾼들은 "남자친구 같다", "동생인 줄 몰랐다" 등 놀람과 감탄을 표했다.한편, 이태희는 이다희의 9세 터울 늦둥이 남동생이다. 그는 연극영화과를 전공하며 창작 뮤지컬 ‘꽃이 피네 꽃이 지네’, 연극 ‘비계덩어리’ 등에 출연하며 무대 경험을 쌓았다. 이후 이태희는 tvN 드라마 ‘스틸러: 일곱개의 조선통보’에 출연해 본격적으로 얼굴을 알렸다. 그는 이다희와 같은 소속사 소속 배우로 활동 중이다.이수민 텐아시아 기자 danbilee19@tenasia.co.kr

  • 신기루, '동상이몽' 방영 당일 모친상 당했다…슬픔 속 빈소 지키는 중

    신기루, '동상이몽' 방영 당일 모친상 당했다…슬픔 속 빈소 지키는 중

    코미디언 신기루가 모친상을 당했다.18일 한 매체에 따르면, 신기루의 모친 임영미 씨가 17일 저녁 건강 악화로 별세했다. 향년 68세.신기루는 현재 슬픈 마음으로 장례식장을 지키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특히 17일 SBS 예능 '동상이몽'에선 개그맨 허안나와 오경주 부부의 일상이 전파를 탔다. 방송 말미에는 신기루와 양세형이 오경주의 가게를 찾아 다양한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도 담겼다. 빈소는 쉴낙원 인천장례식장 VIP 1호실에 마련됐으며, 발인은 20일 오전 6시 30분이다. 장지는 인천가족공원에 1차 안치된 뒤 인천시립봉안당으로 옮겨질 예정이다.한편 신기루는 1981년생으로 올해 44세다. 2005년 KBS2 '폭소클럽'으로 데뷔했다가 2007년 SBS 특채 개그우먼으로 뽑혔다. 2019년 1살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자녀는 없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