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재석이 최고 12.3% 시청률을 기록 중인 '모범택시4' 주역을 만난다. SBS 예능 프로그램 '틈만 나면,'은 일상 속 마주하는 잠깐의 틈새 시간 사이에 행운을 선물하는 '틈…
가수 션이 아내 정혜영을 향한 사랑을 드러냈다.션은 지난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 HAPPY BIRTHDAY MY LOVE!"라는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에는 션의 아내 정혜영이 환히 웃고 있는 모습. 션은 "혜영아 몇 번째지? 21번째인가?ㅎㅎ"라며 아내의 나이를 21살이라고 미화하는 사랑꾼 면모를 보였다. 션은 "You are forever 21 to me" (너는 나에게 영원히 21살이야)라는 말을 남기며 정혜영의 생일을 마음 깊이 축하했다.한편 션은 2004년 배우 정혜영과 결혼해 슬하에 2남 2녀를 두고 있다. 그는 평소 달리기를 통한 기부로 꾸준한 선행을 이어오고 있다.션은 자신의 SNS에 "오늘은 혜영이와 결혼한지 7592일, 혜영이를 만나 첫눈에 반해버린지 8975일"이라고 말하는 등 정혜영과의 모든 기념일을 날짜로 세고 있을 정도로 사랑꾼인 것으로 알려져 있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배우 강윤이 비욘드제이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16일 비욘드제이는 “탄탄한 연기력과 독보적인 매력을 지닌 강윤과 새로운 여정을 함께하게 되어 기쁘다”라며 “강윤의 폭넓은 역량을 다양한 작품을 통해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 강윤의 활약에 많은 기대와 응원을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강윤은 영화 ‘범죄도시3’에서 일본 야쿠자 히로시 역으로 분해 강렬한 비주얼과 연기력을 선보였다. 이 외도 드라마 ‘내 마음에 그린’, '암행어사: 조선비밀수사단', ‘두 번째 남편’, ‘스터디그룹’ 등 다양한 장르에서 활약해왔다.또한 쇼 프로그램 ‘나도 영화 감독이다 2’, 'SNL 코리아 시즌9', '최신유행 프로그램 시즌2'에 출연했다. 더불어 연극 ‘어린신부’, ‘그남자 그여자’, ‘발칙한 로맨스’, ‘병실전’ 등을 통해 무대 경험을 쌓으며 탄탄한 연기실력을 다져왔다. 한편 강윤이 합류한 비욘드제이에는 강한나, 조아람, 박아인, 박경혜, 서이서, 황휘 등이 소속되어 있다. 또한 드라마 '알고있지만', '살인자의 쇼핑목록', '썸바디', '오늘은 좀 매울지도 몰라', '춘화 연애담', '우리영화' 등 다양한 작품을 제작한 종합 엔터테인먼트사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그룹 소녀시대 멤버 권유리가 뜻밖의 근황을 전했다.권유리는 지난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청년농부입니다. 연락 주세요🤭 소원한테 보내준 귤 택배🍊 당첨자들 축하해. 나는야 다정다감 유리ㅋ"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과 영상들을 게재했다.공개된 게시물들 속에는 권유리가 직접 귤을 따고 있는 모습. 그는 귤을 수확한 후 박스에 직접 담아 나르는 과정까지 보여주며 팬 사랑을 드러냈다.한편 유리는 2007년 SM엔터테인먼트 걸그룹 소녀시대로 멤버로 데뷔했다. 멤버들 중 티파니 영이 최근 배우 변요한과 결혼을 전제로 교제를 하고 있다는 소식이 알려지면서 그룹 내 1호 품절녀를 공식화했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40대의 송혜교가 영하의 겨울에도 이른 봄을 맞이한 듯한 해사한 분위기와 중성적인 쇼트 헤어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또한 신작에서 맡게 된 캐릭터에 대한 애정을 표했다.패션 매거진 하퍼스 바자 코리아에서 배우 송혜교와 함께한 커버 3종을 공개했다.공개된 3개의 커버 속에서 송혜교는 아름다운 각선미와 방부제 미모를 드러냈다. 화보의 콘셉트는 'Flower from Concrete(콘크리트에서 피어난 꽃)'로 화이트 톤의 모던한 빌라를 배경으로 꽃처럼 피어난 송혜교의 모습을 담았다. 화사한 핑크 그리고 블루 컬러의 룩, 여기에 플라워 자수 장식의 후드 집업을 소화해낸 송혜교는 콘셉트 그대로 한 떨기 꽃을 연상케 한다. 펜디의 앰버서더로 5년째 활동 중인 그녀는 이번에도 펜디의 새로운 2026 S/S 컬렉션과 함께했다.화보 촬영이 끝나고 이어진 인터뷰에서 송혜교는 오랜만에 노희경 작가와 함께하는 신작 '천천히 강렬하게'에서 연기한 민자 캐릭터에 대한 애정을 표했다. 송혜교는 "민자는 사랑보다는 성공이 중요하고, 그 성공을 위해서라면 물불 가리지 않는 여성이다. 세상 모두가 자기 아래에 있다는 태도로 살아가는 인물이다. 밑바닥에서 시작해 위로 올라가는 과정이 정말 파란만장하다. 끊임없이 고군분투하는 삶을 제3자의 시선으로 보고 있으면… 인간적으로 안됐기도 하다. 집에서도 민자를 생각하면 가끔 눈물이 난다"고 말했다.작품을 위해 짧은 쇼트커트로 변신한 것에 대해서는 "'이 사람의 스타일은 어떨까?'를 고민하면서부터 그 인물이 완성된다고 믿는다. 작가님께서 본인이 생각했던 민자는 짧은 머리일 것 같다고, 쇼트커트를 제안하셨다. 배우가 이렇게
가수 지드래곤(G-DRAGON)이 서울 앙코르 공연을 끝으로 2025 월드투어를 마무리하며, 솔로 아티스트로서 의미 있는 기록과 성과를 남겼다.지드래곤은 지난 12일부터 14일까지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지드래곤 2025 월드 투어 위버맨쉬(Übermensch) 인 서울 앙코르 콘서트’를 개최했다. 이번 서울 공연은 월드투어의 마지막 일정으로, 그는 총 12개국 17개 도시에서 39회 공연을 진행하며 약 82만 5천 명의 관객을 만났다.서울 앙코르 무대에서는 ‘PO₩ER’(파워)를 시작으로 ‘미치GO (GO)’, ‘크레용 (Crayon)’, ‘삐딱하게 (Crooked)’ 등 대표곡들이 이어졌고, 엔딩곡 ‘무제(無題) (Untitled, 2014)’까지 흐름이 자연스럽게 구성됐다. 공연 전반은 그간의 월드투어를 정리하는 형태로 꾸며졌다.특히 ‘HOME SWEET HOME (홈 스위트 홈, feat. 태양, 대성)’ 무대에는 태양과 대성이 깜짝 등장해 호응을 얻었으며, 앙코르에서는 ‘WE LIKE 2 PARTY’(위 라이크 투 파티), ‘눈물뿐인 바보’ 무대를 함께 선보였다. 또한 ‘TAKE ME’(테이크 미) 무대에서는 안무가 바다와 함께 ‘Smoke (스모크, Prod. Dynamicduo, Padi)’ 챌린지를 선보이며 현장 반응을 이끌었다.지드래곤은 공연 중 “8개월 만에 앙코르 콘서트로 한국에 돌아왔다. 팬들과 호흡하는 공연을 하고 싶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올해를 열심히 보냈다. 내년에는 빅뱅 20주년을 맞아 4월부터 준비를 시작할 예정”이라고 밝히며 향후 계획도 언급했다.이번 월드투어는 3월 고양 공연을 시작으로 도쿄, 불라칸, 오사카, 마카오, 시드니, 멜버른, 타이베이, 쿠알라룸푸르, 자카르타, 홍콩, 뉴어크, 라스베이거
전 쇼트트랙선수 곽윤기가 내부 경쟁에서 승부욕을 보였다.15일(월) 방송된 ‘뛰어야 산다 시즌2’ 4회에서는 강원도 홍천에서 열린 ‘홍천 사랑 마라톤 대회’를 배경으로, A팀 고한민-곽윤기-임수향, B팀 이영표-최영준-정혜인 그리고 C팀 양세형-임세미-유선호가 3인 1조로 하프코스 릴레이 대결을 벌이는 현장이 공개됐다. 이날 ‘뛰산 크루’는 새벽 4시, 홍천 종합운동장에 집결했다. 임수향은 “마라톤을 시작한 뒤 오히려 살이 찌고 있다”며 러닝에 진심인 근황과 짠내 비화를 털어놔 웃음을 안겼다.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 ‘중계진’ 배성재는 “든든한 일일 크루가 왔다”며 ‘전(前) 쇼트트랙 국가대표’ 곽윤기를 소개했다. 곽윤기는 “사실 (러닝) 기록에 대한 욕심은 없다. 선수 때 너무 힘들 게 뛰어서 이제는 즐기고 싶다”며 ‘펀런 주의자’임을 밝혔다.곽윤기의 인사 후, 배성재는 “이번 배틀 상대는 바로 ‘뛰산 크루’!”라고 깜짝 선포했다. 그는 “오늘은 내부 경쟁, ‘시빌 워’다. 1위 팀에겐 최고급 홍천 한우 식사가 제공되지만, 나머지 팀은 고강도 피트니스 대회에 출전하게 된다”고 해 모두를 얼어붙게 만들었다. 이후, 기량을 토대로 한 팀 구성이 공개됐는데, A팀은 고한민-곽윤기-임수향, B팀 이영표-최영준-정혜인, 그리고 C팀은 양세형-임세미-유선호였다.이번 대결의 가장 큰 변수는 단연 곽윤기였다. 그는 “기록보다 즐거움이 우선”이라고 했지만 대회가 시작되자 압도적인 페이스로 치고 나갔다. 업힐 구간을 앞두고는 ‘펀런’을 벗어난 ‘빡런’ 모드로 전환해 순식간에
개그맨 강재준이 시원하게 맥주를 들이켰다.16일 강재준은 자신의 계정에 “이보다 더 좋을순 없다”라는 영상을 게재했다. 강재준은 하와이 호놀룰루 마라톤에 참가한 후 자유를 즐기는 모습. 앞서 그는 장기용, 송해나, 이현이 등과 함께 마라톤을 뛴 바 있다.한편 강재준은 꾸준한 러닝으로 33kg을 감량했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개그우먼 허안나가 속상한 속내를 비췄다.허안나는 지난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디션 다 떨어지고 집에서 짜장면에 소주 한 잔하기🍶"라는 문구와 함께 하나의 영상을 게재했다.공개된 영상 속에는 안나가 혼자 짜장면에 소주를 마시고 있는 모습. 허안나는 "약 한 달 전에 6군데에 프로필을 돌렸는데 한 곳에서도 연락이 없었다"라며 자존감도 떨어지고 좀 속상하더라구요"라며 씁쓸한 마음을 전했다.허안나는 내년 1월 방영 예정이었던 MBC 신규 예능 '나도신나'에 출연 예정이었다. 그러나 출연진 중 박나래가 최근 전 매니저들 사이 갑질 논란과 불법 의료 의혹으로 방송 활동 중단을 선언해 제작 및 편성이 취소됐다.'나도신나'는 연예계 소문난 19년 지기 절친 박나래, 장도연, 신기루, 허안나가 떠나는 무계획, 무설정, 무절제의 순도 100% 리얼 여행 버라이어티다. 박나래가 활동 중단을 선언한 당일 프로그램 스틸컷도 화제가 됐다. 이 스틸컷에는 침대 위에 소주병으로 추정되는 물건과 박나래의 풀린 눈이 고스란이 드러났다.한편 허안나는 1984년생으로 올해 41세다. 2008년 MBC 17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해 1009년 KBS 24기 공채 개그맨으로 재데뷔했다. 그는 2019년 개그맨 출신 오경주와 7년 연애 끝에 결혼했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방송인 전현무가 2026년 결혼 운을 점쳤다. 지난 15일(월) 방송된 JTBC ‘톡파원 25시’(연출 홍상훈, 김선준)에서는 중식 스타 셰프 박은영과 미술사 강사 이창용이 게스트로 출연한 가운데 프랑스 루앙 랜선 여행을 비롯해 이탈리아 로마 미켈란젤로 발자취 투어, 전현무와 김숙의 대만 여행 2탄까지 다채로운 볼거리와 즐거움을 선사했다. 먼저 프랑스 톡파원이 예술가들이 사랑한 도시 프랑스 루앙으로 시청자들을 안내했다. 톡파원은 인상주의 거장인 클로드 모네가 약 30점 이상의 연작을 남긴 루앙 대성당에 이어 에트르타 정원으로 향했고 특히 인상의 정원에서 클로드 모네의 그림 속 에트르타 절벽을 감상하며 예술가의 시선에서 본 자연의 아름다움을 만끽했다. 이탈리아 랜선 여행에서는 톡파원이 천재 예술가 미켈란젤로의 발자취를 따라 그가 건축에 참여한 성 베드로 대성전을 방문했다. 그곳에서는 미켈란젤로의 대표작 피에타와 작품에 얽힌 비하인드 스토리를 들려줘 흥미를 끌었다. 또한 산 피에트로 인 빈콜리 대성당의 교황 율리우스 2세 장례 기념비를 소개, 인간의 근육을 섬세하게 표현한 모세상에 전현무는 “말이 안 된다”며 감탄을 금치 못했다.이어 톡파원은 이탈리아 가정식 요리 전문점에서 미켈란젤로의 스케치에 기록된 이탈리아식 파스타 토르텔리를 맛봐 그가 즐겼을 음식의 맛은 어떨지 궁금증을 유발했다. 마지막으로는 미켈란젤로가 설계한 캄피돌리오 광장에서 건축가 미켈란젤로의 업적까지 살펴보며 예술 투어의 정점을 찍었다. 전현무와 김숙의 대만 여행 2탄 역시 웃음을 더
허성태의 진심이 관객들에게 통했다. 범죄 액션 코미디 영화 '정보원'이 실관람객들의 호평 속 입소문을 이어가고 있다.'정보원'은 강등당한 후 열정도 의지도 수사 감각도 잃은 왕년의 에이스 형사 오남혁(허성태)과 굵직한 사건들의 정보를 제공하며 눈먼 돈을 챙겨왔던 정보원 조태봉(조복래)이 우연히 큰 판에 끼어들며 벌어지는 범죄 액션 코미디 영화. '정보원'의 주역 허성태가 열정적인 홍보 활동으로 보여줬던 진심이 장기 흥행으로 이어지고 있다.'정보원'에서 딴짓하는 형사 오남혁 역을 맡은 허성태는 개봉 전부터 개봉 이후까지 부지런하게 유튜브 '숏박스', '곽튜브', '인생84', '노빠꾸 탁재훈', 'B급 청문회', tvN '놀라운 토요일', JTBC '뉴스룸' 등 각종 유튜브 채널과 방송에 출연하며 다채로운 매력을 발산했다. 뿐만 아니라 자체적으로 여러 셀럽들과 챌린지를 찍으며 누구보다 작품 홍보에 적극적인 모습을 보여줬다. 무대인사에 직접 오지 못하는 이들을 위해서는 개인 SNS에서 실시간 라이브 방송을 진행하는 등 다양한 채널을 통해 관객들과 끊임없이 소통하며 영화를 향한 열정을 입증했다.처음 출연 제안을 받았을 때 기쁨보다 당혹스러움이 앞섰다고 고백한 허성태는 스스로 주인공이 되기에는 시기상조라고 생각해 출연을 정중히 거절하기까지 했다. 하지만 감독과 제작진의 신뢰에 마음을 돌리면서 출연을 결심하게 됐다. 허성태는 첫 주연작인 만큼 "이 영화가 내 마지막 작품이라는 마음으로 홍보에 적극 임하고 있다"라며 대기업에서 직장인으로 근무하던 당시 직장에서 익힌 홍보 마케팅 지식까지 총동원하며
래퍼 재키와이가 전 연인이자 프로듀서 방달에게 데이트 폭력을 당했다는 주장을 제기한 가운데, 소속사 AOMG가 법적 대응 방침을 밝혔다.AOMG는 15일 공식 입장을 통해 "재키와이가 교제 중 발생한 폭력 피해 사실을 회사에 알렸으며, 해당 사안은 법적 절차에 따라 진행될 예정"이라고 전했다. 이어 "아티스트의 신체적·정신적 안정을 최우선으로 두고 있으며, 법률 자문을 포함한 모든 필요한 지원을 제공하고 있다"고 덧붙였다.또한 AOMG는 "현재 사안은 사법 절차에 따라 검토 중인 단계로, 수사나 법적 판단에 영향을 줄 수 있는 세부 내용에 대해서는 언급을 자제하겠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확인되지 않은 추측이나 무분별한 정보 확산, 2차 가해는 아티스트에게 또 다른 상처가 될 수 있다"며 주의를 당부했다.앞서 재키와이는 지난 12일 자신의 SNS를 통해 방달로부터 지속적인 데이트 폭력을 겪었다고 폭로했다.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얼굴과 다리 등 여러 부위에 멍과 상처가 남아 있는 모습이 담겼다. 그는 방달이 자신을 집 안에 감금하고, 컴퓨터 모니터를 부수거나 부엌에서 흉기를 꺼내 위협했으며, 목을 조르는 등 폭력을 행사했다고 주장했다. 재키와이는 "완전히 관계를 정리하기 위해 이 방법밖에 없었다"며 절박한 심정을 토로했다.이에 대해 방달은 SNS를 통해 즉각 반박에 나섰다. 그는 욕설이 섞인 글을 올리며 "폭행을 당하고 욕을 먹은 쪽은 오히려 나"라며 쌍방 폭행이었다는 입장을 주장했다.그러자 재키와이는 "지속적인 폭행 속에서 방어 차원으로 뺨을 때린 적은 있으나, 방달이 사실을 왜곡하고 있다"며 다시 한 번 자신의 입장을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의 '우형제' 은우, 정우가 '쥬슈남매' 지우, 시우와 재회해 눈길을 끈다.'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는 2013년 처음 방송된 이래 13년 동안 국민의 사랑을 받고 있다. 2023년 은우에 이어 지난 6월 2주차, 3주차 TV-OTT 비드라마 부문 출연자 화제성 부문에서 '슈돌' 정우가 2주 연속 10위권 안에 오르며 최연소 최강 화제성 형제임을 입증했고, 지난 8월 2주차 동일 부문에서 '슈돌' 하루와 심형탁이 동시에 10위권에 진입해 시청자의 높은 관심을 증명했다. (굿데이터코퍼레이션 기준) 또한 지난 7월 제14회 '인구의 날' 기념 '대통령 표창'을 받아 '국민 육아 예능'의 위엄을 보여준 바 있다.오는 17일(수) 방송되는 '슈돌' 601회는 '넌 감동이었어' 편으로 MC 김종민, 랄랄이 함께한다. 앞서 이이경이 '슈돌'의 새 MC로 합류할 예정이었지만, 사생활 의혹이 불거지면서 김종민으로 교체됐다. 이이경은 지난달 SNS에 "VCR 촬영으로 진행한다고 들었는데, 기사를 통해 교체 사실을 알게 됐다"며 '슈돌'을 저격한 듯한 글을 올렸다.지난 해 '장동민네 꼬마 일꾼들'로 활약한 '우형제' 은우-정우, '쥬슈남매' 지우-시우가 다시 '4우남매'로 뭉쳐 이목을 집중시킨다. 김장철을 맞아 김준호-은우-정우와 장동민-지우-시우가 재회한다. 두 가족이 강원도 원주에 있는 장동민의 본가에서 함께 김치를 담그기로 한 것. 지난 번 만났을 때 다정한 남매 케미를 뽐냈던 은우와 지우의 재회가 기대를 모은다. "은우 오빠 오래간만이야"라며 반갑게 은우를 맞이한 지우는 직접 수확한 고구마를
'첫 번째 남자'에서 결혼으로 드림그룹 입성을 꿈꾸는 탤런트 채화영(오현경 분)의 임신 의혹이 불거졌다. 지난 15일 첫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첫 번째 남자'가 파란처럼 휘몰아치는 30년 비극의 서막을 알렸다. 드림그룹 후계자를 사이에 둔 두 여자의 임신이라는 충격적 설정부터 사랑과 배신, 어긋난 욕망으로 인한 섬뜩한 사건들까지 한 치 앞을 예측할 수 없는 파란만장한 스토리가 숨 쉴 틈 없이 펼쳐졌다. 이날 방송은 과거 1995년, 드림그룹 후계자인 마동석(김영필 분)과 고아 출신인 정숙희(정소영 분)의 행복한 순간과 함께 시작됐다. 동석은 아버지인 드림그룹 마회장(이효정 분)의 완고한 반대에도 결혼의 뜻을 굽히지 않았고, 숙희에게 변치 않는 사랑을 맹세했다. 하지만 둘의 사랑은 오래가지 못했다. 동석과의 결혼으로 드림그룹 입성을 꿈꾸는 탤런트 채화영이 시상식장에서 헛구역질을 하면서 임신 의혹이 불거졌고, 곧이어 '드림 후계자 마동석과 와 결혼 초읽기'라는 기사가 나오면서 스캔들이 터진 것. 동석은 절대 그런 일 없다며 부인했지만 화영은 회식 후 술에 취했을 때 자신을 데려다줬었다며 "난 동석 씨 아내가 될 사람"이라고 단언했다. 그렇게 화영이 자신의 욕망을 드러내기 시작하면서, 비극도 드리우기 시작했다. 숙희 역시 8주 차 임신 사실을 확인했던 것. 동석의 아이를 임신했다는 것을 알게 된 숙희는 신문 기사를 보고 배신감에 오열했다. 동석은 화영의 주장을 일축하고 숙희를 찾아 헤맸으나 이미 숙희는 떠난 뒤였다. 결국 마 회장은 스캔들을 잠재우기 위해 동석
이정재가 임지연에게 진실을 고백했다.지난 15일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얄미운 사랑’ 11회에서 임현준(이정재 분)은 위정신(임지연 분)에게 진실과 진심을 고백했다. 위정신은 줄곧 자신의 마음을 헤집어 놓았던 ‘멜로장인’의 진짜 정체가 임현준임을 알게 됐다. ‘얄미운 사랑’ 11회 시청률은 전국 가구 기준 4.4%기록했다. 이는 지난 회차보다 0.3% 포인트 하락한 수치다. 같은날 방송된 'UDT 우리 동네 특공대'가 4.6%를 기록하며 '얄미운 사랑'이 시청률 1위 자리에서 내려오게 됐다. '얄미운 사랑'은 지난주 특별한 이유 없이 결방하기도 했다. 이날 임현준, 위정신, 이재형(김지훈 분), 윤화영(서지혜 분)의 사자대면은 복잡하게 얽힌 관계를 증명하듯 미묘한 신경전 속에 끝이 났다. 임현준은 위정신에 대한 호감을 숨기지 않았고, 그와 동맹을 맺은 윤화영의 도움으로 둘만의 시간을 가지게 됐다. 그렇게 위정신을 바래다주는 길에도 임현준은 이재형을 향한 견제의 끈을 놓지 못했다. 위정신은 이상하리만치 자신을 챙기기 시작한 임현준의 행동이 의아하기만 했다.‘착한형사 강필구 시즌 5’는 어느덧 제작발표회를 앞두고 있었다. 박병기(전성우 분)는 감독으로서 제작발표회 무대에 올라야 했지만, 연예부 기자가 모두 모이는 자리에서 위정신이 박병기를 알아보기라도 하면 곤란한 상황. 임현준과 황대표(최귀화 분), 박병기는 긴급 대책 회의를 열어봤지만 상황을 빠져나갈 뾰족한 수를 찾지 못했다. 불행인지 다행인지 행사 당일 몸 상태가 좋지 않았던 박병기가 쓰러지며 위정신과 가짜 ‘멜로장인’의 대면은 이루어지지 않았다.우여곡절 끝
그룹 어반자카파 멤버 조현아가 벌써부터 성탄절 파티를 즐겼다.조현아는 지난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크리스마스 호스트 대선현주부부 파티 사랑해 친구들 ❤"이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들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가수 피오부터 유튜버, 인플루언서들까지 모여 각자 분장을 한 채 파티를 즐기고 있는 모습. 특히 캔맥주부터 위스키 등 다양한 주류들이 구비되어 있어 눈길을 끌었다.조현아는 "말해뭐해. 친구들 만나면 그냥 일년의 피로가 싹 내려가자나"라며 "코스튬 안 하면 못 노는 애들. 점점 진화하는 우리가 무섭다"라고도 했다. 그러면서 "다음엔 또 뭘로 변신할지 의논해 보자"라고 다음 파티를 기약했다.이를 두고 그룹 티아라 멤버 효민 등은 "재밌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그러나 일각에선 "방송인 박나래의 음주 후 갑질과 술버릇 등으로 연예계가 뒤숭숭한데 술 파티를 조명하는 건 부적절하다"고 지적했다.한편 조현아는 유튜브 채널 '평범한 목요일 밤'을 운영하고 있다. 해당 채널은 여러 연예인들이 게스트로 출연해 조현아가 준비한 술과 음식을 먹으며 토크를 나누는 콘셉트다. 조현아는 SBS 예능 '미운 우리 새끼'에도 최근 얼굴을 보이고 있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